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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출신 김준환 의원, ‘안보위해세력 명단’ 공방에 “정보기관 자세 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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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5:40

국정원 출신 김준환 의원, ‘안보위해세력 명단’ 공방에 “정보기관 자세 망각했다”

간단 요약

2차 종합특검이 확인한 수백 명 규모의 안보위해세력 명단을 두고 국정원과 정치권의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준환 의원은 국정원이 언론을 통해 변명과 여론전에 나선 행태를 두고 정보기관의 본질을 망각했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2·3 비상계엄 당시 국가정보원이 ‘안보위해세력’ 명단을 관리했다는 의혹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앞서 2차 종합특검은 국정원이 계엄 당시 대통령실의 요구에 대비해 수백 명 규모의 명단을 준비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특검은 국정원 안보조사 담당 부서가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에 보낼 연락관과 조사관을 준비하고 중견 간부 2명을 선발한 정황도 파악했습니다. 국회 정보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윤건영 의원은 국정원이 별도 방첩 조직을 만들어 정치인과 민간인 정보를 수집하고, 특정 인물이 명단에 없다고 국회에 거짓 보고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정원은 “정치인 조사는 내부 반발로 중단됐고, 명단 관련 거짓 보고 역시 서로 다른 두 문건을 오해한 것”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국정원 차장 출신인 김준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국정원의 이러한 대응 방식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보기관 초년생 시절 ‘정보기관은 자랑하지도, 변명하지도 않는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다”며, 언론을 통한 여론전으로 맞서는 행태는 정보기관의 본질을 망각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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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7:35
니가 국개의원이라고 국정원이 니앞에와서 알아서 기라는얘기냐? 기본도 안된 ㄴㅅ..어디가서 국정원 출신이라 얘기하지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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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7:31
우리나라엔 국가위해세력이 너무많고 적잖은 힘과 자본, 네트웍을 가졌다는게 문제..그런 세력척결이 정보기관의 주요임무인건 당연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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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7.24 06:18
독재자의 충견노릇 할 때만 자신들의 존재 가치를 느끼는 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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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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