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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본, 75억대 세금 포탈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불구속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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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7:54

합수본, 75억대 세금 포탈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불구속 기소

간단 요약

이만희 총회장과 전 사업부장은 지교회 매점 수익을 은닉해 세금을 포탈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75억 7000여만 원의 세금을 내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 중인 합동수사본부는 이만희 총회장과 전 총회 사업부장 정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전국 지교회 내 매점 장부를 이중으로 관리하며 추적이 어려운 현금 매출을 빼돌리는 수법으로 법인세와 부가가치세 등 총 75억 7000여만 원을 포탈한 혐의를 받습니다. 합수본 조사 결과, 이들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신도 명의로 매점을 위장 운영하며 수익 사업을 은폐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기소에는 이만희 총회장뿐만 아니라 법인인 신천지예수교회도 조세범처벌법 위반 혐의로 함께 포함됐습니다. 이만희 총회장은 앞서 정치권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신도 5만 6000여 명을 국민의힘 당원으로 강제 가입시킨 혐의로 이미 구속 기소된 바 있습니다. 이번 조세 포탈 혐의가 추가되면서 이 총회장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는 더욱 커질 전망입니다. 한편, 과거 국세청은 2012년부터 2019년까지의 사업연도에 대해 신천지 측에 122억 원의 세금을 부과하고 이 총회장을 고발했으나, 당시 검찰은 불기소 처분을 내린 바 있습니다. 이후 신천지가 제기한 부과 처분 취소 소송에서 법원은 세무 당국의 손을 들어주기도 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노컷뉴스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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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9:52
종교계도 세금때려야된다 규모가 커지니 비리가 끊이질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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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10:01
내란당과 신천지는 해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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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9:10
국짐뿐만 아니라 민주당에도 유령당원 가입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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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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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39
신이 어떻게 늙지?... 인간 경찰에 잡혀가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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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42
영감님 영생 실패했음?? 까였어?? 신한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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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37
할베 잘 가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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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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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9:35
대체 왜 매번 우리나라는 정확한 이야기가 아닌데 정확한 정보처럼 뉴스나 기사나 신문에서 얘기하는거죠?저렇게 해놓고 횡령 아니면 어떻게 할건데?사과문 요만하게 내놓고는 누가 제대로 볼지도 모르게 할건가?제발 사실에 의거해서 정보를 주었음 좋겠다 뉴스나 신문은 그러기 위해 있는거 아닌가?이게 무슨 정부나 특정 다수를 위한 미디어인가?정보를 제대로 정확하게 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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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10:39
사이비 종교 뿌리 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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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9:49
신천지,통일교,전광훈,허경영,손현보,JMS 모든 사이비교주집단들외에 모든종교를 세금포탈조사를 해야한다.싹을 뿌리체 뽑아버리고 잘라서 태워버려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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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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