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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조 4029억 '역대 최대'…기업가치 제고 2.0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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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6:38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조 4029억 '역대 최대'…기업가치 제고 2.0 선언

간단 요약

수수료 이익이 전년 대비 37.7% 급증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습니다.

주주환원율 50% 이상을 목표로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확대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2조 4029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수치로, 핵심 계열사인 하나은행이 상반기 누적 2조 1211억 원의 순이익을 올리며 성장을 뒷받침했습니다. 실적 개선의 일등 공신은 수수료 이익입니다. 수수료 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7% 급증한 1조 487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박종무 하나금융 부사장(CFO)은 보험손익 감소 524억 원, 기업회생 관련 충당금 749억 원,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 환산 손실 1098억 원 등 총 2371억 원의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음에도 견조한 핵심 이익 성장을 통해 최대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나금융은 이번 실적 발표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 계획 2.0'을 선언하며 주주 친화 정책을 강화했습니다. 이사회는 주당 1155원의 분기 현금배당을 결의했으며, 3분기 중 2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로 매입해 소각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연내 주주환원율 50%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입니다.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도 구체화했습니다. 자기자본이익률(ROE) 목표치를 기존 10%에서 12%로 상향 조정하고, 위험가중자산(RWA) 성장률을 명목 GDP 수준으로 관리해 자본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또한 두나무 등 디지털 자산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를 통해 미래 수익 기반을 다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비즈워치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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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7:20
정부가 나서서 고금리 받아먹으라 밀어주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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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7:11
하나은행 이자좀 쳐내려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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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55
은행증권사들만 떼돈을 버는구나 국민들은 레버리지로 거지만들어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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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일보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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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7:38
배부른 은행...요즘 주식대출로 이자돈이 남아도네...대출이자가 초과이득이면 초과이득은 환원해야지...이자 돌려줘라...2분기 1조1928억원·상반기 2조4029억원…각각 2분기·반기 기준 ‘사상 최대’...은행만 돈버는 세상...이런데, 이재명은 은행에 아무짓도 안하나???기본금리보다 높은 불공정 가산이자부터 대폭 내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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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7:01
이게 정상이냐? 우리나라 은행들 가만 앉아서 이자율만 올려서 국민들 피빨아 먹는게 이게 정상이냐? 이익 남기지 말고 이자를 낮춰줘야지 어려울 때 국민들 세금으로 살려 놨더니 국민들한테 눈탱이 쳐서 이익 많이 남겨 성과급으로 지들 배만 불리는게 정상이냐? 언론, 금융, 사법, 건설 카르텔들이 대한민국 국민들 민생을 좀먹는 최대 적폐들이다. 반드시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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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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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36
우리나라 은행은 앉아서 예대마진으로 돈챙기는 후진국형 은행들...이제 정리 좀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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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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