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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정명석 옹호하며 피해자 비방한 유튜버, 3천만 원 배상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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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7:52

JMS 정명석 옹호하며 피해자 비방한 유튜버, 3천만 원 배상 판결

간단 요약

JMS 피해자들을 비방한 유튜버 A씨가 민사 소송에서 패소해 3천만 원을 배상하게 됐습니다.

해당 유튜버는 앞선 형사 재판에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확정받은 바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민사5단독 한옥형 판사는 홍콩 국적의 전 JMS 여신도 메이플 씨와 김도형 단국대 교수가 유튜버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법원은 A씨에게 3천만 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습니다. A씨는 2023년 4월부터 9월까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허위 사실이 담긴 영상과 원고들의 얼굴이 노출된 영상 등 총 79개를 게시했습니다. 당시 해당 채널은 약 2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영상에는 넷플릭스 '나는 신이다'를 거짓 제보로 폄훼하거나 김도형 교수를 사기꾼으로 지칭하는 등 원고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메이플 씨와 김 교수는 이로 인해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5천만 원의 배상을 청구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이미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아 형이 확정된 점을 언급하며, 이 범죄로 원고들이 입은 정신적 고통에 대해 배상할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6:41
올바른 판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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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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