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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추진비 유용에 뇌물까지 건넨 전직 소방서장 결국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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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7:50

업무추진비 유용에 뇌물까지 건넨 전직 소방서장 결국 해임

간단 요약

A씨는 3년간 1600만 원 상당의 업무추진비와 관용차를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징계 과정에서 26만 원 상당의 굴비 세트를 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결국 해임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고 전직 소방서장 A씨에 대해 해임 처분을 내렸습니다. A씨는 재직 시절 업무추진비와 관용차를 사적으로 유용하고, 징계 과정에서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2021년부터 3년간 진안소방서장으로 근무하며 총 157차례에 걸쳐 1600만 원 상당의 업무추진비와 관용차 연료비를 개인 용도로 사용했습니다. 이 일로 2023년 8월 정직 3개월의 중징계를 받은 바 있습니다. 사건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습니다. 당시 소방공무원 노동조합은 징계가 지나치게 가볍다며 A씨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조사 과정에서 A씨가 징계 이후 징계위원장에게 26만 원 상당의 굴비 선물 세트를 보낸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결국 A씨는 업무상 배임뇌물공여 의사표시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 2월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법원의 판결을 토대로 인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8:25
소방서 고생하네. 비리 저지른다고 고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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