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휘권 책임 물은 특검, 임성근 전 사단장 항소심 징역 5년 구형
뉴스보이
2026.07.24.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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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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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채상병 순직 사건의 책임자인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박상현 전 여단장과 최진규 전 대대장에게는 원심보다 높은 금고 2년 6개월이 구형됐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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