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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에 9천억 쏟은 서학개미…美 전문가 "자멸적 행태" 직격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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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8:16

SK하이닉스 ADR에 9천억 쏟은 서학개미…美 전문가 "자멸적 행태" 직격탄

간단 요약

국내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 ADR을 9천억 원 넘게 매수하며 과도한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있습니다.

미국 전문가들은 이를 '자멸적 행태'라 비판하며 시장 버블의 징후일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최근 국내 개인 투자자들이 SK하이닉스의 미국주식예탁증서(ADR)를 공격적으로 사들이고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 7월 10일부터 23일까지 서학개미들이 순매수한 SK하이닉스 ADR 규모는 6억 1367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9048억 원에 달합니다. 이러한 투자 행태에 대해 글로벌 퀀트 헤지펀드 아카디안 자산운용의 오웬 라몬트 수석 부사장은 "이해할 수 없는 자멸적 행태"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라몬트 부사장은 현재 SK하이닉스 ADR에 최대 51%의 프리미엄이 붙어, 100달러 가치의 주식을 149달러에 사는 기이한 가격 오작동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일물일가의 법칙'을 위반하는 전형적인 버블 징후라고 경고합니다. 실제로 독일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에 상장된 SK하이닉스의 글로벌주식예탁증서(GDR) 프리미엄은 0% 수준입니다. 현재 SK하이닉스 ADR 발행 한도는 총 발행 주식의 25%인 1억 7790만 주로 이미 모두 소진된 상태입니다. 라몬트 부사장은 과거 닷컴 버블과 코로나 버블 당시에도 ADR 상장이 급증했던 사례를 언급하며, 현재의 가격 괴리율이 비정상적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국내 증시에서 본주를 쉽게 매수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ADR에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는 투자 패턴이 시장의 위험 신호라는 분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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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9:26
자멸적 행위가 맞는데, 국장의 변동성에 너무 데이고 징글징글해서 미장에서 사는것 같다. 삼전닉스 레버리지ETF만 없었어도 이렇게 안되었을텐데 이재명 정부의 최대 실책중 하내다. 주가 5천 돌파는 이미 다 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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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9:28
미장에선 마크롱을 사던 하닉을 사던 수익에 대한 세금은 거기서 거기지 뭘 그거가지고 자멸적까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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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10:02
외국인 시선에는 한국인들의 한국 증시에 대한 불신이 반영되어 있지 않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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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비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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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2:00
멀쩡한 시장을 건드려서 개미들 다 털어가고 세계증시까지 혼란에 빠뜨리니 믿을놈이 없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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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2:07
이게 다 찢나라 전라더정권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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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2:06
ㅋㅋ 진짜 무능한 한국개미 그냥 도박 마인드, 그리고 정부탓 ㅋㅋ 덕분에 주식으로 먹고 산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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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비즈니스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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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3:45
한국시장은 작전세력,사기꾼.투기꾼.협잡꾼들의 놀이터라, 선량한 투자가들은 한국시장에서 주식투자를 할수 없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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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5:04
미국은 기업에 투자를 하는거고 한국인들은 투기를 즉 노름을 하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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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2:48
국장탈출은 지능순이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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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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