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원식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직권남용

#횡령

#해외 순방

우원식 전 국회의장,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 논란으로 시민단체 고발당해

logo

뉴스보이

2026.07.24. 16:50

우원식 전 국회의장,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 논란으로 시민단체 고발당해

간단 요약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가 우원식 전 의장을 직권남용 및 횡령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우 전 의장 측은 배우자 동반이 법적 근거를 갖춘 공무 수행이라며 혐의를 전면 반박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원식 전 국회의장이 재임 기간 진행한 14차례의 해외 순방에 배우자를 동반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회사무처 자료에 따르면 해당 출장에 투입된 예산은 총 82억 8700만 원으로, 한 차례당 평균 약 5억 9200만 원이 사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지난 23일 우 전 의장을 직권남용업무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우 전 의장의 배우자 동반 횟수가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의 약 5배에 달한다며, 관련 비용을 국고에 반납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사무처로부터 제출받은 해외순방 내역을 공개하며 의혹이 본격적으로 제기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우 전 의장 측은 배우자 동반이 법적 근거를 갖춘 공무 수행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여권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국회의장 배우자에게는 외교관 여권이 발급되는 만큼, 일관되게 추진된 외교적 의례에 따른 정당한 활동이라는 입장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5개의 댓글
best 1
2026.7.24 11:00
ㅎ ㅎ 대통령 특경비는 80억 없에는데. ! 국회의장원 여행경비가 82억 ㅎ ㅎ 윤석열이 김건희하고 같이 외국 순방가면 그렇게 비판하고. . . 그렇게 씹은 인간들이 누구지? 흠집내기! ㅎ ㅎ ㅎ 어처구니가 없군아!
thumb-up
33
thumb-down
0
best 2
2026.7.24 11:16
82억 쓰고 한게 정확히 뭔데? 세금 내기 진짜 싫다
thumb-up
26
thumb-down
0
best 3
2026.7.24 09:58
뱉어내라. 우리세금이 왜 당신마누라 여행비로 쓰여야하나? 썩은내가 진동하는 좌파들
thumb-up
19
thumb-down
0
서울신문
18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0:29
대체 뭘쳐드시고 어디서 쳐주무셨길래 80억을 써?
thumb-up
372
thumb-down
3
best 2
2026.7.24 00:35
출장이 아니라 전세계를 여행하며 최고급으로 놀았다쳐도 한회출장비가 5억9000만원이 안나온다.이건 분명 돈세탁 목적이 같이 있다
thumb-up
144
thumb-down
2
best 3
2026.7.24 00:34
아 정치인들 출장가서 카드깡하고 돈챙기는구나?ㅋㅋ 출장한번에 5억?ㅋㅋ 한 100명쯤 가냐 출장을?
thumb-up
90
thumb-down
1
노컷뉴스
17개의 댓글
best 1
2026.7.24 06:06
다른건 그렇다 치고 출장비용이 과다하네요... 1회에 거의 6억....
thumb-up
31
thumb-down
1
best 2
2026.7.24 06:07
의원직 박탈시켜라
thumb-up
15
thumb-down
1
best 3
2026.7.24 06:16
아니 도대체 뭘 해ㅊ먹고 다니길래 84억을 쓰고 다니냐? 진심 돌았는듯.
thumb-up
1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