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관계 영상 보여줄게"…미성년자 성착취 혐의 최영중 추가 범행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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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9:26

"성관계 영상 보여줄게"…미성년자 성착취 혐의 최영중 추가 범행 정황

간단 요약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외에도 추가 범행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경찰의 여죄 수사를 위한 통신영장을 검찰이 반려하며 수사 방해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성년자 성매매 및 성착취물 제작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추가 범행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최 전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2~3차례에 걸쳐 중학생과 성관계를 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의혹이 불거지자 취임 16일 만에 의원직에서 물러났습니다. 경찰은 최 전 의원이 피해 아동에게 자신이 찍은 타인과의 성관계 영상을 보여주거나, 다른 친구를 데려오면 돈을 더 주겠다고 제안하는 등 추가 범행을 시도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경찰은 최 전 의원으로부터 확보한 휴대전화 3대를 분석 중이며, 범죄 증거가 확인되면 통신영장을 다시 신청할 계획입니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이 여죄 확인을 위해 신청한 1년 치 통신영장을 검찰이 '별건 범죄' 및 '소명 부족'을 이유로 반려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범여권은 이를 두고 수사를 방해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으며, 조국혁신당은 청주지방검찰청 관계자들을 직권남용직무유기 혐의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했습니다. 최 전 의원은 사직 후에도 의정비 230만 원을 수령하고 4,000만 원 상당의 선거비용 보전을 신청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충북여성연대는 이를 청주시민에 대한 기만이라고 규탄하며, 비위 의원에 대한 세비 지급을 원천 차단하는 등 제도적 허점을 보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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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37
20년형으로 처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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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9:21
이런 인간은 물리적 거세를 해야지 안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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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10:28
당장 구속시켜라. 면상부터 짜증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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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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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10:38
이런데도 검찰이 통신 영장 신청을 방해했다고?? 대한민국 검찰 맞냐?? 하긴 대한민국에서만 가능한 이야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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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10:41
벌레네 ~ 벌레 ~ 레알 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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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11:37
핸드폰 압수해서 여죄 찾아봐야됨 이런사람을 추천한 사람도 수사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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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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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5:46
아동 성폭행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공천한 김진모 국민의힘 검사출신이고 청주지검의 차장 검사는 김진모와 2년을 같이 근무한 적이 있다 최영중의 아버지와 김진모는 친하고 잘 아는 사이이다 그리고 경찰이 신청한 최영중의 통신영장을 검찰이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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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5:35
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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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5:41
국힘의 진짜 오리지널 본 모습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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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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