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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표절 논란 벗었다…법원,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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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4. 15:05

왕과 사는 남자 표절 논란 벗었다…법원, 상영금지 가처분 기각

간단 요약

재판부는 두 작품 간 실질적 유사성을 찾기 어렵다며 유족 측의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제작사는 해외 수출과 OTT 서비스 등을 제약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21부(신명희 부장판사)는 23일 유족 측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공동 제작사인 온다웍스와 비에이엔터테인먼트, 배급사 쇼박스를 상대로 낸 상영금지 가처분 신청기각했습니다. 이로써 장항준 감독의 영화를 둘러싼 표절 시비는 법정에서 일단락됐습니다. 유족 측은 영화 속 단종의 밀명, 검계 조직 설정, 탈옥 장면 등이 고인의 시나리오와 실질적으로 유사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두 작품의 주제와 서사 구조, 인물 설정이 근본적으로 달라 독창성이 침해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특히 재판부는 장항준 감독이 유족 측 시나리오를 사전에 접했을 가능성을 뒷받침할 자료조차 확인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누적 관객 약 1688만 명을 동원해 역대 국내 개봉작 흥행 2위를 기록한 이 영화는 이번 판결로 사업적 불확실성을 완전히 덜었습니다. 제작사는 향후 항공기·선박 상영은 물론 OTT·DVD 제공과 해외 수출까지 아무런 제약 없이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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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0:04
왜 천만인지 도통 이해가 안되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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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3:53
여러 정황들을 봐서는 저 결과가 깔끔 하지는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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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0:01
난 저 영화 안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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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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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15
배아프면 화장실을 가 남 골아프게 하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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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44
당연하지 이때다 싶어서 한 번 자기도 끼어서 이름 계속 불리고 싶어서 이런 건 손해배상같은 거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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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4 08:39
엄흥도 숨소리가 같아요. 표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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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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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2:04
표절, 사기가 워낙 흔하니까ㅡ ㅡ 대통령부터가 전과 4범인 헬조선답게 😂 누가 어디 시나리오 공모전 같은 곳에서 본 걸, 말로 제 3자한테 전달하는 것들은 못 잡는 거 아닌가??? 공모전에서는 심사 후 다 폐기한다고 하는데, 소스 같은 건 따서 지들이 쓰거나 제 3자에게 전달 안 한다고 지들도 확답 못 할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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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3 20:54
검증된 것도 아닌것을 ~ 역사드라마는 그냥 사기극이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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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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