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성호

#이재명

#검찰 보완수사권

#더불어민주당

#형사소송법

‘친명 좌장’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표명…보완수사권 폐지 갈등에 李 만류

logo

뉴스보이

2026.07.25. 00:45

‘친명 좌장’ 정성호 법무장관 사의 표명…보완수사권 폐지 갈등에 李 만류

간단 요약

민주당이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당론으로 확정하자 정성호 장관이 사의를 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39년 지기인 정 장관의 사의를 즉각 반려하며 수습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5선 국회의원 출신인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더불어민주당의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당론 확정에 반발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은 정 장관의 사의를 즉각 반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갈등은 민주당이 검찰의 직접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모두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당론으로 추인하며 격화됐습니다. 민주당은 이르면 오는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해당 법안 처리를 강행할 방침입니다. 정 장관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이 폐지될 경우 경찰이 불송치한 사건을 검찰이 모두 넘겨받는 '전건 송치 제도'를 부활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당론과 대립해 왔습니다. 그는 최근 법무부 직원들에게 "태풍이 몰아치는데 우산을 쓰고 있다고 해서 태풍을 막을 수는 없다"며 거대 여당의 입법 독주에 대한 무력감을 내비치기도 했습니다. 이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동기로 39년간 신뢰를 쌓아온 정 장관은 대표적인 친명계 인사로 꼽힙니다. 한편 법무부 측은 "늘 하시던 말씀일 뿐, 오늘 특별히 사의를 표명하신 것은 없다"며 공식적인 사의 표명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주간조선
39개의 댓글
best 1
2026.7.24 15:40
넌, 대장동 항소포기 사건으로 처벌 받을거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7.24 15:49
책임지기싫은거지~~여론은안좋고 나중에 헌자 독박쓸랴고하니 발빼는거같다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7.24 16:10
한동훈이라도 이써 바른말 들어보네! 바른말하는 국회의원은 누구여? 국민들이 광회문 광장에 모이지 않도록.민주당책임져?
thumb-up
6
thumb-down
0
국민일보
27개의 댓글
best 1
2026.7.24 16:09
본인도 알거든.. 이거 통과되면 만류해도 엮일수 밖에 없고 그 끝은 매우 더러워질것이란 것을 ㅋㅋㅋㅋㅋㅋ 나같아도 튄다 ㅋㅋㅋㅋㅋㅋ
thumb-up
12
thumb-down
1
best 2
2026.7.24 15:58
정권 바뀌면 줄줄이 구속되는걸 아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성호가 판단은 잘해
thumb-up
10
thumb-down
0
best 3
2026.7.24 15:28
이재명7박11일 해외나간 사이 민주당에선 검찰수사권없애는 법통과시켜 귀국하면 충성어린 통과된 법 국무회의 상정 이재명 서명시킬것?
thumb-up
10
thumb-down
0
디지털타임스
9개의 댓글
best 1
2026.7.24 16:12
정성호 이제야 정신차리고 지금 쪽팔려도 잘 도망갔다. 당신은 이재명을 친구로 믿고 도우려 했겠지만 이재명 생각은 당신도 이재명 죄 지우는데 쓰는 도구일뿐이다.
thumb-up
7
thumb-down
0
best 2
2026.7.24 16:30
이법은 가진자들은 범법위반해도 쉽게 나올수잇는제도이며 일반서민들은 앜소리 한번 못내고 당하는 법입니다 제발 다음 총선때는 투표 잘해서 역적간신배같은 더불어더듬당 잔당들을 몰아냅시다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24 15:50
지금의 민주당은 강경파들이 완전히 당권을 장악하고 있는 듯
thumb-up
2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