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열대야

#제주

#서귀포

#기상청

제주·서귀포 18일째 열대야…밤낮 없는 무더위 기승

logo

뉴스보이

2026.07.25. 08:33

제주·서귀포 18일째 열대야…밤낮 없는 무더위 기승

간단 요약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온열질환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와 서귀포 지역에서 18일 연속으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며 밤잠을 설치게 하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7일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한 이후 기세가 꺾이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저녁부터 이날 아침 사이 제주(북부) 27도, 서귀포(남부) 27.7도, 성산(동부) 25.3도, 고산(서부) 26.7도를 기록했습니다. 열대야는 오후 6시 1분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합니다. 현재 산지와 추자도를 제외한 제주 전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33도에서 35도 이상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밤낮 없는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 온열질환을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