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위

#건강보험료

#일용근로소득

#보건복지부

#보험료 형평성

연간 2000만원 넘는 고소득 일용직도 건강보험료 낸다

logo

뉴스보이

2026.07.25. 08:13

연간 2000만원 넘는 고소득 일용직도 건강보험료 낸다

간단 요약

정부가 연간 2천만 원을 초과하는 일용근로소득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는 개편안을 추진합니다.

고소득 일용직의 무임승차를 막고 직장·지역가입자 간 보험료 형평성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연간 2천만 원을 초과하는 일용근로소득에 건강보험료를 부과하는 체계 개편에 나섭니다. 이는 직장가입자지역가입자 간 보험료 부담의 공정성을 높이고 건강보험 재정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개편안에 따르면 연간 2천만 원을 넘는 일용근로소득은 소득 금액의 50%가 보험료 부과 기준에 반영됩니다. 이번 조치로 직장가입자 5만 5천 명과 지역가입자 17만 세대가 영향을 받으며, 피부양자 4만 9천 명은 자격을 상실하고 새롭게 보험료를 납부하게 될 전망입니다. 그동안 일용근로소득은 취약계층의 소득으로 간주해 보험료를 매기지 않았으나, 고숙련 인력의 단기계약 등 고용 형태가 변하며 고소득 일용직이 늘어난 점이 고려됐습니다. 실제 건설업 일용직으로 연 1억 4천만 원을 벌고도 피부양자로 등록된 사례가 확인되는 등 제도 악용과 외국인 근로자와의 형평성 논란이 지속되어 왔습니다. 정부는 이번 개편을 통해 연간 2천 658억 원의 건강보험 재정 수입이 확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3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소위원회에 이 같은 개편안을 보고하고 본격적인 제도 개선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26개의 댓글
best 1
2026.7.25 01:06
트럭으로 장사하고 포장마차로 장사하며 현금만 받는 알부자들 모두 세금걷고 건보료 받아라! 구두닦이 년수입이 1억이 넘는단다. 찢가야 세금받아라!
thumb-up
145
thumb-down
9
best 2
2026.7.25 01:05
2천만원 이하는 왜 건강보험 안내는데?? 단돈 만원이라도 걷어라. 거저먹는 버릇을 없애야 한다.
thumb-up
105
thumb-down
2
best 3
2026.7.25 01:16
중국인은 건보 혜택 제외 해라!
thumb-up
98
thumb-down
0
한국경제TV
23개의 댓글
best 1
2026.7.24 23:42
국민돈 니올만한곳 쥐어짜라.등이굽든 배가터지든.쎼쎼대지말고.중국애들 의료쇼핑차단해라.
thumb-up
80
thumb-down
7
best 2
2026.7.25 00:24
지역가입자들부터 완전 소득중심으로 부과하여 직장과의 형평성부터 맞춰야한다. 길가에 떡볶이도 카드로 사먹는시대에 아직도 지역은 재산까지 포함하여부과 지역가입자들에게 엄청난 고통과 직장과의 불공평을 즈고있다
thumb-up
37
thumb-down
3
best 3
2026.7.24 23:54
돈풀더니 세금으로 다걷냐 고혈을 짜는구나 옛날 가혹핫 세금과 무엇이 다르냐 심판받을 것이다
thumb-up
26
thumb-down
6
머니투데이
18개의 댓글
best 1
2026.7.25 01:44
이런제도를 이제하다니.,그간 이전 정부는 뭘했단 말인가여?..
thumb-up
39
thumb-down
2
best 2
2026.7.25 01:47
유일한 업적 세금만 줄창 올리는군
thumb-up
16
thumb-down
4
best 3
2026.7.25 01:49
일용직이요즘일당이 최소10만원이상인데 건강보험료연금등아무것도안내고있다 낸사람만봉이네
thumb-up
1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