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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찰서 10년 이상 근무 '향찰' 1만 7천 명…경찰 지역 유착 우려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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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09:32

한 경찰서 10년 이상 근무 '향찰' 1만 7천 명…경찰 지역 유착 우려 커져

간단 요약

동일 경찰서에서 10년 넘게 근무한 '향찰'이 1만 7,130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은 지역 유착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순환인사 확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동일 경찰서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경찰관, 이른바 '향찰'이 1만 7,130명에 달합니다. 계급별로는 경감의 18%, 경위의 24.2%가 장기 근무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러한 장기 근무는 지역 실정에 밝아 밀착형 치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최근 '장윤기 사건'을 계기로 유착 세력으로 변질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실제로 지역별 장기 근무 비중은 전북청이 23.8%에 달하는 반면, 장윤기 사건이 발생한 광주경찰청은 2.6%로 나타나 지역별 격차를 보였습니다. 경찰청은 지역 유착 고리를 끊기 위해 순환인사 확대 방침을 세웠습니다. 다만, 대상자가 워낙 많아 자녀 교육과 주거 문제 등 내부 반발이 예상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관사 확충과 주거비 지원 등 상당한 예산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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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2:39
°°° 경찰 붙박이 시켜서 좋을게 뭐 있냐??? 검사처럼 로테이션 시켜야지 ㆍ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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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2:40
아빠가 경찰이면 자식이 강간살인을 해도 전국 모든 경찰들이 나서서 사건 덮어준다 ㅋㅋㅋㅋㅋ 직원복지 최고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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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2:41
1년 이하 정년 임박자 외, 승진자 또는 5년 이상 한 지역 또는 도에서 근무 한자는 타시도로 발령해야 비리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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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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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41
수사 효율성 이야기 하지만, 실상은 고여 있는 비리 덩어리들이 수사를 망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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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46
그냥 민주당 국회의원들만 수사 못하는 법을 만들어라 왜 검찰청을 없애 국민들 사법 유료화를 만드냐? 앞으르 피해자들은 자기 피해를 입증하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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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42
조선시대 처럼 상피제 해야~자기 고향에 발령 못받게 내규를 만들던지 해야, 경찰과 토착민의 유착이 없어진다..경찰.공무원 모두 말단부터 상피제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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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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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3:51
순환 근무시켜라. 지방권력생겨선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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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3:52
경감 이상 전국 또는 광역순환시켜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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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3:55
제발 순환근무 시켜라. 향찰 문제 너무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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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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