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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유실된 북한군 지뢰 주의보, 나무상자와 나뭇잎 모양 물체 발견 시 즉시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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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6. 09:53

집중호우로 유실된 북한군 지뢰 주의보, 나무상자와 나뭇잎 모양 물체 발견 시 즉시 신고하세요

간단 요약

최근 집중호우로 비무장지대에 매설된 북한군 지뢰가 유실되어 남측으로 떠내려올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하천 주변에서 나무상자나 나뭇잎 모양의 물체를 발견하면 절대 만지지 말고 즉시 군이나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최근 비무장지대(DMZ)에 매설된 북한군 지뢰 일부가 집중호우로 유실돼 공유하천을 따라 남측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26일 밝혔습니다.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연천·파주 지역에 최고 290mm의 비가 내리면서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10.2m까지 치솟는 등 지뢰 유실 위험이 매우 커진 상황입니다. 유실 가능성이 큰 물체는 음식점 수저통 크기의 목함지뢰와 휴대전화 크기의 나뭇잎 지뢰입니다. 목함지뢰는 폭약량이 약 70g, 나뭇잎 지뢰는 약 40g으로 대인지뢰보다 강력한 폭발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군 당국은 하천 주변에서 이와 유사한 물체를 발견할 경우 절대 손대지 말고 군부대(1338)나 경찰(112)에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과거에도 유실된 지뢰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한 바 있습니다. 2010년 연천군 사미천에서 목함지뢰 폭발로 40대 남성이 사망했고, 2021년에는 한강하구 장항습지에서 같은 지뢰가 터져 50대 남성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특히 2024년부터 등장한 나뭇잎 지뢰는 북한이 대북 전단에 대응해 폭우를 이용해 흘려보낸 것으로 군 당국은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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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5 23:09
대한민국 국민의 발목이 날아가도 그저 김정은 만세 중궈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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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22
정치색을 떠나서 내가 북한 때문에 군대 갔다오고 뻑하면 미사일 쏘고 우리나라 위협 하는데 저걸 부적이라고 못하는 건 이해가 안된다 난 기회 봐서 저것들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밟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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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0:39
북한은 계속 저러는데 윤석열대통령이 드론 보낸게 뭐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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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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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15
훠훠훠 무슌 [문죄][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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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34
북한은 3중철책에 고압 전류,지뢰매설,전방초소 경계 강화, 휴전선 동서로 도로개설,군용트럭,장갑차,탱크,토우미사일,등이 왔다갔다 하는데 남쪽은 경계,정찰 뒤로 후퇴,삼단봉근무,초소경계병 철수CCTV로 대체,외출,외박,월급 2백,니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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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01:55
수거해서 청와대에 뿌려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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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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