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TOP10

1위

#권영진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국힘, '멱살 소동' 권영진에 최고 수준 징계 예고

logo

뉴스보이

2026.07.27. 11:51

국힘, '멱살 소동' 권영진에 최고 수준 징계 예고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 멱살잡이 사건 중징계 논의
1
국민의힘 최고위는 정점식 원내대표 멱살잡이 및 폭언을 한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 논의를 진행함
2
최고위원들은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하고, 불응 시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음
3
권영진 의원은 정 원내대표를 찾아 사과하며 자신의 언행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고 후회한다고 밝힘
4
정점식 원내대표는 권 의원의 사과를 수용하며 개인적 사감은 잊고 당의 품격과 질서 회복에 집중하겠다고 언급함
5
다만, 당 지도부는 권 의원의 사과만으로는 부족하며 대국민 사과와 책임 있는 처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표명함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왜 발생했나?
down
상임위원회 배정 불만 논란이란?
down
국민의힘 지도부의 강경 대응 배경은?
down
중앙윤리위원회의 역할과 내홍은?
leftTalking
상임위원회 배정 불만 논란이란?
rightTalking
•
권영진 의원의 멱살잡이 사건은 지난 23일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 문제에 대한 불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권 의원은 원내대표실을 찾아 정점식 원내대표에게 강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멱살을 잡고 폭언을 행사했습니다.
•
이는 당내 상임위 배정을 둘러싼 갈등이 표출된 것으로, 의원들 간의 자리 배분 불만이 물리적 충돌로 이어진 매우 이례적인 사건입니다.
leftTalking
국민의힘 지도부의 강경 대응 배경은?
rightTalking
•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번 사건을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닌 보수 정당의 품격과 리더십을 훼손한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과거 송언석 의원의 당직자 폭행 후 자진 탈당 사례를 언급하며 엄벌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이는 당 기강을 바로 세우고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당권파와 비당권파 프레임으로 보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당 전체의 문제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leftTalking
중앙윤리위원회의 역할과 내홍은?
rightTalking
•
권영진 의원에 대한 징계는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최종 결정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윤리위는 최근 위원 일부가 사퇴하고 위원장을 향한 불만을 쏟아내는 등 내부 갈등을 겪고 있어 정상적인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현재 윤리위는 5인 체제로 의결정족수가 3인 출석으로 가능해진 상황입니다. 당은 윤리위가 당대표를 위한 기구가 아닌 준사법적 자율 기구임을 강조하며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권영진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
54개의 댓글
best 1
2026.7.27 02:56
장동혁이부터 탈당시켜라 언제까지 이렇게 가야하나
thumb-up
21
thumb-down
5
best 2
2026.7.27 06:24
권영진 의원은 중도보수 개혁파로 알려져있는데 그동안 당권파 꼴통들 등살에 어려움이 많았지 자진 탈당을 왜하나요 모저리 당대표도 버티는데
thumb-up
16
thumb-down
2
best 3
2026.7.27 08:29
지방선거 망친 장동혁은 어떤 책잉도 지지않고 그냥 뭉개고 있다. 적반하장 장동혁 먼저 처리해야 한다
thumb-up
14
thumb-down
2
아시아경제
│
45개의 댓글
best 1
2026.7.27 01:10
별것 아닌 기사를 침소봉대하여 야단법석을 떨고있네...여야를 막론 의원들의 몸싸움 비일비지 했는데 유독 권영진 멱살한번 잡은게 야단법석을 떨고하는지...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7.27 01:04
너는 멱살 잡혀도 싸 !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7.27 00:32
장동혁이 따까리짓 하면서 품격? 품격?
thumb-up
9
thumb-down
1
경향신문
│
42개의 댓글
best 1
2026.7.27 04:00
장동혁이 더 국힘을 해하고 있다. 정치를 징개로만 풀다보면,기본을 잃게 되어 있다.의원 한명한명이 아쉬운 마당에 무슨 탈당 권고? 그냥 사과로써 끝내고,장동혁이나 내보내라.
thumb-up
15
thumb-down
2
best 2
2026.7.27 03:47
멱살잡이 탈당이면 한동훈한테 물병던진인간들도 다 탈당시켜라! 멱살 보다는 안경쓴 사람한테 물병던지는게 훨씬더 위해이다! 국힘 최고위 오직 정적제거에만 혈안이 되어있네! 국힘 최고위가 전원탈당해라! 당과 나라에 암덩어리 그자체이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3
2026.7.27 01:32
극우팔이 하고 있는 장똥혁은 가만 냅두냐???ㅋㅋㅋㅋㅋㅋㅋ내란당은 그냥 해산이 정답이다
thumb-up
11
thumb-down
1
•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