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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살해하고 남학생 찌른 장윤기, 3차 공판서 유족·피해자 증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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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0:28

여고생 살해하고 남학생 찌른 장윤기, 3차 공판서 유족·피해자 증인신문

간단 요약

피고인 장윤기는 지난 5월 광주에서 여고생을 살해하고 이를 말리던 남학생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습니다.

이번 공판에서는 유족과 피해 남학생이 증인으로 출석해 당시 상황을 증언하며 비공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지법 형사13부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살인,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장윤기(23)에 대한 3차 공판을 열었습니다. 장윤기 측은 지난 2차 공판에서 검찰이 제시한 CCTV와 블랙박스 등 증거들을 확인한 뒤, 변호인을 통해 공소사실을 전부 시인했습니다. 사건은 2026년 5월 5일 0시 10분경 전남 광주 광산구 월계동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인도를 걷던 16세 이채원 양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하고, 비명소리를 듣고 구조에 나선 17세 고모 군에게 흉기를 휘둘러 큰 부상을 입혔습니다. 이날 법정에는 유족과 고 군이 증인으로 출석했으나, 증인 보호를 위해 비공개로 심리가 진행됐습니다. 수사 과정에서 장윤기의 아버지와 큰아버지가 현직 중간 간부급 경찰관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로 인해 담당 수사팀이 사건을 축소하거나 봐주기 수사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장윤기는 이번 사건 외에도 범행 이틀 전 외국인 여성을 감금·성폭행하고 스토킹한 혐의, 과거 사회복무요원 시절 중학생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도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이번 증인 신문을 마무리한 뒤, 다음 4차 공판에서 피고인 직접 심문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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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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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10
부상 고등학생이면 고등학생이지 남고생은 뭐냐? 언제부터 남자 고등학생을 남고생이라 했나? 여고생이라는 단어에 대한 악의적 반발로 인위적으로 만든 단어를 기사가 아무런 이념 검사 없이 이리도 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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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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