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정부의 비아파트 공급 확대 정책에도 시장 반응은 여전히 시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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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09:48

정부의 비아파트 공급 확대 정책에도 시장 반응은 여전히 시큰둥

간단 요약

정부가 수도권에 비아파트 공급을 늘리고 있지만, 시장의 반응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 5월 비아파트 거래량은 5년 평균보다 28.6% 적어 아파트 시장과 대조를 이룹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유휴 택지가 부족한 수도권에 주택을 빠르게 공급하기 위해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등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정부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미지근한 상황입니다. 실제 올해 5월 비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만 4,905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7.1% 늘었지만, 최근 5년 5월 평균과 비교하면 28.6%나 적습니다. 반면 같은 기간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5만 1,585건으로 5년 평균보다 11.4% 증가하며 시장의 양극화가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난 5월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통해 2027년까지 4만 1천 가구, 2030년까지 11만 가구의 비아파트를 공급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 주차 기준 지자체 재량 범위를 50~70%까지 확대하고, 반경 300m 내 유사 시설이 있을 경우 주민공동시설 설치 의무를 면제하는 등 규제 완화에 나섰습니다. 전문가들은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김인만 김인만부동산경제연구소장은 아파트를 선호하는 30대 신혼부부가 비아파트로 옮겨갈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조정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토지주택위원장 역시 주택 수 산정 제외 등 임대인 인센티브와 가족 거주용 주택 공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부산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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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44
다가구도 단기임대 등 임대 목적 상품이므로 주택수에서 제외해야됩니다 다세대 만 주택수 제외하면 다세대(빌라)의 집합체인 다가구 건설은 더 안될것이고 ~~ 정책 핀다 해도 효과적이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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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55
남의 다리 긁는 정책. 서울 집값 폭등인데 경기도 그린벨트풀어 대규모 택지개발. 서울아파트 폭등인데 빌라 다가구주택 공급. 유일한 해결책은 서울그린벨트 전면해제해 서울에 반의반값 아파트 공급폭탄 투하해라. 그것이 진정한 후세를 위한 그린벨트 정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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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51
아파트와 같이 규제를 하니 오르지도 않는 비아파트를 누가 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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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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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17
주택수 산입돼서 다주택자가 되는데 누가 살까? 그리고 땅도 없고, 비싸고, 공사비 비싸고, pf 안되고, 자기자본금 높고 사업할 사람이 없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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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37
오피는 팔리지가 않는다 부동산이 아니 비동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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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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