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K오션플랜트

#고성군

#기회발전특구

#사모펀드

#SK에코플랜트

고성군, SK오션플랜트 매각 철회 촉구…“사모펀드 매각 시 특구 취소”

logo

뉴스보이

2026.07.27. 15:27

고성군, SK오션플랜트 매각 철회 촉구…“사모펀드 매각 시 특구 취소”

간단 요약

하학열 고성군수는 SK오션플랜트 매각을 전면 재검토하고 당초 약속한 투자 계획을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사모펀드로 매각이 강행될 경우 경남 제1호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취소할 수밖에 없다는 강경한 입장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SK에코플랜트가 자회사인 SK오션플랜트 보유 지분 36%를 매각하기 위해 디오션자산운용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이후, 매각 협상 시한이 지난해부터 다섯 차례나 연장되었습니다. 절차가 장기화하면서 지역 대표 기업의 지배구조 변화에 따른 고용 불안 등 지역사회의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27일 기자회견을 열고 매각 절차의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군은 당초 계획된 1조 원 규모의 투자와 추가 5,000억 원 이상의 투자 이행, 고용 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만약 매각이 불가피하다면 SK그룹에 준하는 대기업이 인수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고성군은 그간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산업단지 기반시설 확충, 진입도로 개설 등 기업 성장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군은 사모펀드로 매각될 경우 경남 제1호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취소할 수밖에 없다고 경고하며, 기업과 지역의 상생을 위한 책임 있는 결단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3개의 댓글
best 1
2026.7.27 04:49
군수 살릴려고 대기업을 죽이라니 띵깡좀 엔간히부려라
thumb-up
2
thumb-down
3
best 2
2026.7.27 04:22
뭐 이런 돌아이
thumb-up
0
thumb-down
2
best 3
2026.7.27 04:23
경상도 역시 남달라~ 최태원이도 아는거지 경상도는 답이없다는것을~
thumb-up
0
thumb-down
3
뉴스1
2개의 댓글
best 1
2026.7.27 03:28
당연한 소리. 자본금 26억 짜리 동네 구멍가게 사모펀드가 매출 조단위인 최신 호위함 건조 업체 인수하는 걸 허용하는 건 건전한 자본시장을 위해서라도 말도 안되는 소리. 뭐 이거 막으려고 국가에서 방산 인수는 꼭 관계 부처의 허가를 받도록 만들어 놓긴 했지만 SK 같은 대기업이 그런 것도 고려안하고 우협도 체결한건 정말 무능과 무책임의 콜라보. 상식적으로 홈쇼핑인 SK스토아도 매각 불승인 때리는 마당에 이걸 허락해주겠냐.
thumb-up
5
thumb-down
1
best 2
2026.7.27 05:58
그거 없어진다고 고성이 죽냐 반대로 그거 있다고 고성이 살아나냐 행정 못하는것들이 핑계거리 찾기는.,
thumb-up
1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