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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 추가 선정해 의료공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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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6:35

보건복지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 추가 선정해 의료공백 해소

간단 요약

보건복지부가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을 추가 선정해 의료 공백 해소에 나섭니다.

선정된 기관은 연간 1억 20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받아 주 20시간 이상 진료를 운영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소아 야간 및 휴일 진료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5곳을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이는 거주 지역 내 야간·휴일 소아 진료 보장을 희망하는 국민의 요구를 반영한 조치입니다. 실제로 최근 의료혁신 시민패널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7.1%가 이러한 진료 환경 개선을 강력히 희망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의료기관은 아이러브소아청소년과의원(부산 부산진구), 365온메디의원(인천 계양구), 파티마연합정소아청소년과의원(경북 경산시), 남은소아청소년과의원(부산 북구), 함양웰소아청소년과의원(경남 함양군)입니다. 이들 기관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의를 거쳐 평일 야간과 주말, 공휴일을 포함해 주 20시간 이상 진료를 운영하게 됩니다. 정부는 원활한 운영을 위해 기관당 연간 1억 2000만 원의 운영비를 지원할 방침입니다. 진료 개시 시점은 기관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부산 부산진구, 인천 계양구, 경북 경산시 소재 3곳은 27일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부산 북구와 경남 함양군 소재 2곳은 오는 8월 3일부터 진료를 개시합니다. 복지부는 이번 사업이 참여 의료기관의 진료 경험을 축적해 향후 정규 달빛어린이병원으로 확대되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달빛어린이병원은 2021년 30곳에서 올해 7월 기준 153곳으로 꾸준히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은 "야간이나 휴일에도 먼 지역으로 이동하지 않고 안심하고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은 국민의 당연하고 절실한 요구"라며 "선정된 의료기관이 지역 필수의료 기반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비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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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8:14
경기도 이천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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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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