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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상반기 영업익 517억…판매관리비 급증에 수익성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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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7:12

iM증권, 상반기 영업익 517억…판매관리비 급증에 수익성 악화

간단 요약

판매관리비가 30% 이상 급증하면서 상반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20% 넘게 감소했습니다.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 수익은 크게 늘었으나, 상품운용과 IB 부문은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iM증권이 올해 상반기 실적 부진을 겪었습니다. 영업이익은 51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 역시 426억 원으로 21.2% 줄어들었습니다. 실적 악화의 주된 원인은 비용 증가입니다. 순영업수익이 1,783억 원으로 9.8%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관리비가 1,236억 원으로 30.1% 급증하며 수익성을 갉아먹었습니다. 사업 부문별로는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2분기 브로커리지 수익은 증시 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67.1% 급증한 41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반면, 시장 변동성 여파로 상품운용 부문 수익은 92.0% 감소한 27억 원에 그쳤고, IB·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문 수익도 49억 원으로 62.3% 줄었습니다. iM증권 측은 순영업수익에서 리테일 비중이 과거보다 크게 확대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향후 디지털과 해외주식 부문을 중심으로 수수료 수익 기반을 지속적으로 넓혀 실적 개선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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