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S일렉트릭

#북미 전력 시장

#전력시험기술원

#AI 데이터센터

#배전반

LS일렉트릭, 0.01초에 1억 쓰는 '비밀기지'로 북미 전력 시장 잡았다

logo

뉴스보이

2026.07.27. 17:19

LS일렉트릭, 0.01초에 1억 쓰는 '비밀기지'로 북미 전력 시장 잡았다

간단 요약

국내 유일 민간 전력시험소인 PT T가 신속한 검증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의 핵심 기지가 되고 있습니다.

배전반 1회 시험에 1억 원이 투입되는 고난도 과정을 거쳐 글로벌 빅테크의 납기 요구를 맞추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LS일렉트릭 청주 2사업장에 위치한 전력시험기술원(PT T)은 국내 최초의 민간 전력기기 전문 시험·인증 기관입니다. 이곳은 4000MVA급 설비를 갖춰 1GW급 원자력발전소 4기가 동시에 사고를 일으킬 때와 맞먹는 극한의 환경에서 제품 성능을 검증합니다. 최근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폭증하면서 북미 시장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우성한 PT T 기술원장은 배전반 1회 시험에 1억 원이 들고 준비에 하루가 걸리지만, 실제 시험은 10ms(0.01초) 만에 끝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신속한 검증 능력 덕분에 LS일렉트릭은 2030년 목표였던 수배전반 매출 1조 3000억 원을 올해 조기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실제 PT T의 시험 인증 건수 중 북미 비중은 지난해 55%에서 올해 80%로 급증했습니다. 미국 UL, 영국 ASTA 등 국제 인증기관과 협력해 인증 기간을 단축한 것이 주효했습니다. 이러한 호황에 힘입어 LS일렉트릭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 5770억 원, 영업이익 1785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회사는 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천안에 200억 원 규모의 ESS 시험소를 연말 완공 목표로 구축 중입니다. 인증 사업 영역을 ESS까지 확장해 글로벌 전력기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1개의 댓글
best 1
2026.7.27 08:11
주가는 지금....고가 대비 반토막이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