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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피 흘린 것까지 팔아야 하나…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 '지혈 발언'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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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7:54

이재명 피 흘린 것까지 팔아야 하나…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 '지혈 발언' 공방

간단 요약

한민수 후보가 가덕도 피습 당시 지혈을 언급하며 친명 행보를 강조했습니다.

김용·서미화 후보는 이를 비극을 선거에 이용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선거가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한민수 후보가 자신의 '반명' 논란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피습 사건을 언급하며 당내 공방이 거세졌습니다. 논란은 지난 7월 25일 경남 거제에서 열린 정청래 의원 강연회에서 시작됐습니다. 한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 당대표 시절 3년간 대변인을 지낸 이력을 강조하며, 2024년 1월 2일 가덕도 피습 현장에서 자신의 손수건으로 직접 지혈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경쟁 후보들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서미화 의원은 26일 페이스북을 통해 한 후보의 발언을 정면으로 비판했고, 김용 후보 역시 27일 "대통령이 흘린 피까지 팔아야 했나"라며 강도 높은 사퇴 요구를 이어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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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23
서미화 너 뵈는게 없냐? 선의를 어떻게 악의로 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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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37
김민석 찍어야 겠다. 정청래가 되면 국짐이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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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31
한민수도 이젠 정청래 따라가네... 얼굴 두껍다. 이번 기회에 반명은 모두 낙선의 선물을 앉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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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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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9:00
그리고 한민수가 지혈한 거 아니잖아 지혈은 천준호의원이 했는데 한민수 바닥을 뚫고 지하까지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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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9:30
한민수 줄잘못써서 곧 박용진에 지역구 돌려주겠내 정치 그러케 하고도 인물 못보나 뭉청래 법사위원장 깜냥 더이상 무리다 유상범에 학력도 엄청 딸렸따 공부는 영월 쌀집아들 서울대 법대 출신 국민대 출신 뭉청래 너무 많이 올라간거 아니냐 또한번 공천 탈락하고 한번 쉬어야 할때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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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9:37
이것들이 당대표자리에 박터지게 싸우네?! 총선에 공천권 쥐려고?. 권력에 돈에 찌든 정치 중독자로 보인다!! 대통령은 열심히 일하는데 니들땜에 퇴색되는 느낌이다!! 합리적인 방법을 찿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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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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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8:44
한민수 선 넘는거 하루이틀 아니지만 의리없이 민주당 덕만 보던게 바닥이 드러날거 같으니 천지분간을 못한다. 빛의혁명과함께 이재명을 지켜온 당원들의 노력과 수고도 무시하는거라는 상식조차 없는 놈에게 자격이없다. 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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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8:42
한민수 제정신이냐? 그럼 그 상황에 이것저것 재려고 그랬냐? 인간이면 옆사람 피 흘리고 쓰러진다면 누구나 출혈을 막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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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8:26
진짜 비열하고 저급한 한민수 반명팀 막내가 너무 경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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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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