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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서 밭일하던 100세 여성 사망…발견 당시 체온 42.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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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8:06

전북 완주서 밭일하던 100세 여성 사망…발견 당시 체온 42.2도

간단 요약

사고 당일 완주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으며 낮 최고기온은 34.7도까지 올랐습니다.

경찰은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완주군 봉동읍의 한 밭에서 100세 여성 A씨가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26일 오후 4시 4분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습니다. 유족들은 A씨가 오전에 밭일을 하러 나갔다고 전했습니다. 발견 당시 A씨의 체온은 42.2도에 달했습니다. 사고 당일 완주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었으며, 낮 최고기온은 34.7도를 기록했습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23일 기준 올해 전국 온열질환자는 1232명이며 이 중 5명이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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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25
100세가 돼서도 일 한다는 생각을 하는게 대단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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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24
나도 늙어 노인이란 소리듣는데 마지막 삶의 마무리는 자식 주위 폐안끼치고 되독록 병원신세 안질려 노력하는데 그게 맘대로않되는게 인간사다 요양원안가시고 사시다 100세 일까지하다 돌아가신건 난 축복이라본다 건강하지못한 노인분들 요양원에서 인권도없이 누워만 있으면서 수명연장하고사는분들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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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08
할머니를 옹호하자면 막상 시골에서는 온도가 올라가도 그 온도를 이상하게 거기까지는 못느낍니다. 저도 밭일 해 보면 약간 사우나? 같은 느낌이 납니다. 계속 더웠기 때문에 더 올라가고 내 체온 올라가도 잘 모르는 거예요. 그마저도 젊은이들은 에어콘을 쓰니까. 더웠다가 실내에서 에어콘 있는데에서 쉬고 해서 얼마나 더운지 체감이 갑니다. 그런데 어르신들은 쉴때도 그늘이 다예요. 그늘도 헉헉거릴 만큼 더워요. 게다가 노인들은 더 모릅니다. 너무 비난하지 마세요. 할머님들은 그냥 사시던대로 사셨을 뿐입니다. 명복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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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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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37
그 연세에 밭일하신다고?자식들은 뭐했냐? 그연세 어르신이 밭일이라 아무리 고령화 사회라도 아무리 부모님 모시지않는 불효사회라도 이건 아니지 그리고 그동내 공무원들은 놀고있냐??진짜 뭐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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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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