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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통신사, 단순 망 제공자 넘어 AI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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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7:59

배경훈 부총리 "통신사, 단순 망 제공자 넘어 AI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해야"

간단 요약

과기정통부는 지난 23일 통신 3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AI 시대 네트워크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오는 8월부터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규제 혁신과 민간 투자를 지원하고 연내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사들의 체질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배 부총리는 지난 23일 서울 중구 SKT 사옥에서 열린 통신 3사 대표 간담회에서 통신사가 단순한 망 제공자에서 벗어나 AI 인프라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AI 데이터센터를 '두뇌'로, 네트워크를 이를 산업과 일상으로 연결하는 '신경망'으로 정의했습니다. 특히 AI RAN, 6G, 해저케이블 등 중점 기술 사업이 하나의 생태계 안에서 유기적으로 작동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통신사의 과감한 민간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해 규제 혁신과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입니다. 이를 위해 오는 8월부터 통신 3사와 함께 네트워크 투자와 규제 개선을 종합적으로 다룰 민관 협의체를 운영하며, 연내 최종 결과를 도출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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