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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신고해달라며 남고생 유인해 흉기 휘두른 장윤기, 법정서 범행 실체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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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7:57

119 신고해달라며 남고생 유인해 흉기 휘두른 장윤기, 법정서 범행 실체 드러나

간단 요약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가 구조하러 온 남고생까지 흉기로 공격한 사실이 법정 증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유족은 피고인에게 사형 선고를 강력히 요청했으며, 재판부는 오는 8월 31일 결심공판을 진행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지법 제13형사부(재판장 이정호)는 27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강간 등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장윤기(23)에 대한 3차 공판을 열었습니다. 장윤기는 지난 2026년 5월 5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의 한 고등학교 인근 인도에서 귀가하던 이채원(16) 양을 성범죄 목적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이날 법정에는 당시 비명을 듣고 현장으로 달려갔던 고모(17) 군이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고 군은 장윤기가 범행 직후 자신에게 119 신고를 부탁하며 경계심을 풀게 한 뒤, 휴대전화를 보는 순간 돌연 흉기를 휘둘러 목 부위를 집중적으로 공격했다고 증언했습니다. 장윤기의 범행은 이번 사건 외에도 다수 확인되었습니다. 그는 사건 이틀 전인 5월 3일 직장 동료인 외국인 여성을 감금·성폭행하고 스토킹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한 사회복무요원 복무 시절인 지난해 6월부터 7월 사이 중학생의 신체 일부를 7차례 몰래 촬영한 혐의도 함께 재판에 넘겨진 상태입니다. 피해자 이 양의 유족은 법정에서 장윤기에 대한 사형 선고를 재판부에 강력히 요청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는 8월 31일 오후 2시 결심공판을 열고 피고인 신문과 검찰 구형을 거쳐 변론을 종결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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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9:56
남학생은 건강이 좀 괜찮은가요?걱정이 됩니다 몸도 마음도 많이 아플텐데 빨리 회복되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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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9:37
그놈의 범죄자 인권챙기는건 진짜 이런 나라가 또있을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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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0:11
그러니까 민주당은 이런 살인자 편에 서서 보완수사권 폐지하는거지? 대단하다 진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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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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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8:32
사이코패스 검사하면 만점 나올 듯 오직 단 하나 4형 뿐이다 ㅡ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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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8:57
아동 성폭행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을 공천한 김진모 국민의힘 검사출신이고 청주지검의 차장 검사는 김진모와 2년을 같이 근무한 적이 있다 최영중의 아버지와 김진모는 친하고 잘 아는 사이이다 그리고 경찰이 신청한 최영중의 통신영장을 검찰이 막았다 이런데도 범죄집단 검찰은 수사권과 보완수사권을 전건송치라는 것을 달라고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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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9:00
그냥 세금 아까우니 태형100대로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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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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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0:18
사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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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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