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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하천서 발견된 샴악어 소유주, 불법 사육 혐의로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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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8:21

여주 하천서 발견된 샴악어 소유주, 불법 사육 혐의로 입건

간단 요약

국제멸종위기종 1급인 샴악어를 허가 없이 사육한 30대 A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A씨는 인터넷 카페를 통해 악어를 구매했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유기 여부 등을 조사 중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여주경찰서는 27일, 국제멸종위기종 1급인 샴악어를 허가 없이 사육한 혐의로 30대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18일 오전 11시 27분쯤 여주시 창동 소양천변에서 애완용 악어로 보이는 동물이 있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고, 경찰은 현장 탐문 끝에 지난 26일 A씨의 주거지에서 그를 검거했습니다. 발견된 샴악어는 현재 국립생태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A씨는 지난 2023년 파충류 거래 인터넷 카페를 통해 120만 원을 주고 샴악어를 구매해 택배로 배송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샴악어는 국제적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의 교역에 관한 국제협약(CITES)상 1급으로 지정돼 있어, 허가 없이 포획하거나 거래 및 소유하는 행위는 불법입니다. A씨는 유기 의혹에 대해 2주 전 일광욕을 시키려고 마당에 내놓았다가 사라졌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A씨의 주거지에서 국제멸종위기종 2급인 악어거북을 추가로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샴악어의 불법 판매 경로와 판매자를 추적하는 등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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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0:02
마약 유통이랑 보이스피싱은 안잡는데 악어 유기범은 되게 잘잡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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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9:55
잡아 처넣어라 그런데 저런게 유동된다는것 자체가 문제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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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0:01
이놈을 가둬서 설대공원에 전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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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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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0:02
생태계 교란 됄뻔 햇네.......누구든 ...!외래종 방생 하면 안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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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9:55
호기심에 사긴했는데 감당이 안됐구나... 그렇다고 하천에 유기하는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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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0:20
악어밥으로 줘라. 필요 없는 인구이자 유전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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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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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0:17
기사뜬지 며칠이지낫는데 여태 입다물다가 잡히니가 이빨을 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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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0:14
누가봐도 유기지, 뭔놈의탈출?? 악어가 개나 고양이처럼 발발거리고 나다닌다고생각하는거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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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0:01
잃어버렸으면 찾아야지?? 왜 노력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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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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