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기 결혼

#장애 병력

#이혼

#블라인드

#씨받이

"사촌 지적장애 숨겼다"…신혼 아내, '사기 결혼' 주장하며 이혼 요구

logo

뉴스보이

2026.07.27. 19:28

"사촌 지적장애 숨겼다"…신혼 아내, '사기 결혼' 주장하며 이혼 요구

간단 요약

시어머니가 언급한 가족 내 장애 병력을 알게 된 아내가 이를 사기 결혼이라며 이혼을 통보했습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동남아 씨받이를 구하라는 막말까지 쏟아내며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결혼 1년 차 신혼부부가 남편 측 가족의 장애 병력 은폐 여부를 두고 이혼 위기에 처했습니다. 지난 24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아내가 사기 결혼을 주장하며 이혼을 요구한다는 사연이 올라와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갈등은 시어머니의 발언에서 시작됐습니다. 조기 출산을 권유하던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이모가 43세에 시험관 시술로 낳은 아이가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며 노산의 위험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남편 측 가족의 장애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아내는 유전 병력을 숨긴 사기 결혼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아내는 남편에게 "차라리 동남아에서 씨받이를 구해 아이를 낳으라"는 취지의 막말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법조계에서는 친척의 장애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형사상 사기죄가 성립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다만, 의도적으로 가족력을 숨겼다면 민사상 혼인 취소재판상 이혼 사유로 참작될 여지는 있다는 분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24개의 댓글
best 1
2026.7.27 10:20
참 이상한. 여자들 많아
thumb-up
30
thumb-down
2
best 2
2026.7.27 10:40
저런 여자가 애 낳으면 애들은 100퍼 인성이나 성격에 문제있는 애들이 태어난다. 빨리 헤어져라. 정상인을 가장한 성격장애 인간이다.
thumb-up
13
thumb-down
1
best 3
2026.7.27 10:29
어 되게 좋은 여자네. 어서 20대 씨받이녀와 교미해서 아들딸낳고 현 마누라가 키우면 되겠구만
thumb-up
9
thumb-down
1
머니투데이
18개의 댓글
best 1
2026.7.26 21:58
남편아... 하늘이 도운거야. 잘 이혼했어. 저런거랑 살아봐야 힘들기만 해.
thumb-up
514
thumb-down
16
best 2
2026.7.26 22:00
남편아.. 여자가 기회를 줄 때 이혼해라.. 진짜 하늘이 주신 기회다. 저런 극단적인 년 집에다 들이면 온 식구가 지옥에 빠진다. 언넝 이혼하고 광명 찾길
thumb-up
215
thumb-down
12
best 3
2026.7.26 22:36
이종사촌이 지적장애인이라는 것을 혼전에 반드시 고지했어야 한다고? 우리 사회의 일반적인 상식에 비추어 볼 때 너무 과한 주장이 아닌가?
thumb-up
187
thumb-down
3
파이낸셜뉴스
5개의 댓글
best 1
2026.7.26 23:27
판결 : 이모의 자식 장애까지 유전되는건지 알 수도 없고, 알릴 필요도 없다, 이 여자의 태도를 보면, 함부로 말하고 싸~~~~~~~가지가 없으니 어차피 잘 됐다. 이혼해라.
thumb-up
16
thumb-down
1
best 2
2026.7.26 22:52
친형제도 아니고 이종사촌인데 그렇게까지 할필요가 있을까그런거 그런거 까지 따지고 들려거든 평생 혼자 살아야자
thumb-up
9
thumb-down
2
best 3
2026.7.26 22:56
기자하기 참 쉽다. 어제밤 자기전에 본 글을 아침에 뉴스기사로 보네..
thumb-up
4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