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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내홍 심화…위원 줄사퇴로 5인 체제 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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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0:54

국민의힘 윤리위 내홍 심화…위원 줄사퇴로 5인 체제 전락

간단 요약

윤민우 위원장의 일방적 운영과 징계 기준안에 반발해 윤리위원들이 잇따라 사퇴했습니다.

재적 인원이 5명으로 축소되면서 60여 건의 징계 안건 심의가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내부 갈등으로 인해 심각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해당 행위자 징계 방침에 따라 27일 회의가 예정됐으나, 일주일 사이 위원들이 잇따라 사퇴하며 재적 인원이 7명에서 5명으로 줄었습니다. 이번 내홍의 핵심은 윤민우 위원장의 일방적인 운영과 징계 기준안입니다. 윤리위는 당 대표를 반복적·조직적으로 비판할 경우 징계할 수 있다는 방침을 세웠는데, 이를 두고 '당 대표 충성용 기준'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며 우종환 부위원장 등 일부 위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윤리위는 6·3 지방선거 전후로 접수된 60여 건의 징계 안건을 심의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위원들의 불참 예고와 사퇴가 이어지면서 이날 회의가 정상적으로 운영될지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징계 대상으로는 조경태·권영진 의원과 친한계 의원들이 거론됩니다. 내부 갈등과 신원 노출에 대한 부담으로 위원들이 이탈하면서, 당의 징계 절차가 사실상 공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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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44
장동혁이 임명하고 온갖 극우 유튜버 나가서 극우 입맛 장동혁 입맛에 밎는 소리만 하던 미디어 대변인 정작 방송서 보지도 못했는데 올공 나간 장동혁 뒤에서 덥다고 부채질 해주고 있더라 장동혁은 그걸 좋다고 받고있고 이런 시녀같은 짓 하는 여자를 윤리위원을 시키면 이재명이 본인 변호사들 한자리씩 나눠주는거 욕할거 못되지 좌파들이 하던 몹쓸짓을 태연하게 하면서 보수래 장동혁 처럼 당과 보수 진영에 애정이 없어 당 망친 ㄴ이 윤석열이다 둘이 보수를 궤멸시키고 있다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좀먹고 있다 도른 양심 염치도 없는 인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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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3:46
역대급 무능한 인간이 권력욕에 미쳐버린 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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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31
장똥혁이가 윤리위 제명 1호감이다 밖으로만 나도는 대표가 무슨 자격이 있냐 배현진 김종혁을 징계한 윤리위는 법원으로부터 기각됐는데 자격없는 윤리위가 누구를 징계하냐 꼴값을 떨고 있는 모습을 보면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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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4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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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19:19
장동혁 이제는 물려나는계 어대 너는이제 정치생명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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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16:22
이번 지선 패배로 장동혁은 본인이 약속했던 "사퇴"를 이행해야 한다...선거다음날 했어야지 찌질하게 욕먹고 사냐....참 갸련하고 불쌍하다.... [서울, 대구, 경북, 경남을 제외하고 모든 지방선거에서 패했다] 이것만으로도 물러나야 하는 사안이고], [서울과 경남은 감표요인이라 후보들이 거부 했던 지역], [그러면 대구/경북만 남은데 여긴 박근혜 동정표], 따라서 장동혁지도부가 기여한 곳은 한곳도 없다...이 와중에 서울과 대구는 법적리스크가 진행되고 있잖아....장동혁으로 인해 국힘은 패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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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6 21:01
되지도 않는 죄명으로 한동훈 제명시킨 윤리위들 나중에 파묘되어 얼굴 못들고 다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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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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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47
국힘에 윤리위가 있을 이유가 뭐 있냐? 니들은 법과 규칙보다는 이익과 힘의 논리를 따르잖아? 걍 중앙에 전기 흐르는 철조망으로 만든 옥타곤 하나 구성해서 갈등 생기면 그 안에서 힘으로 해결해라. 아님 돈 많은 놈 뜻대로 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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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43
국민의힘, 당 그 자체가 존재 이유가 없지만, 윤리위원 이것들은 장동혁의 하수인 =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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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57
당이 곧 해체되는데 당 없는 윤리위? 코메디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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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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