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백년소상공인 300곳을 신규 지정했습니다. 이번 모집에는 전국 747곳이 신청해 약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로써 전국 누적 백년소상공인은 백년가게 1,545곳과 백년소공인 1,053곳을 포함해 총 2,598곳으로 늘어났습니다.
백년가게는 30년 이상 음식점·도소매업을, 백년소공인은 15년 이상 제조업을 운영한 곳을 대상으로 합니다. 부산 남구의 ‘안강식당’과 대전 유성구의 ‘전주복집’ 등이 대표적인 백년가게로 이름을 올렸고, 경기 하남시의 ‘해인방’ 등은 백년소공인으로 선정됐습니다.
특히 이번 지정에서는 비수도권 업체가 전체의 62.7%인 188곳을 차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역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백년소상공인은 오랜 시간 축적한 기술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이끌어온 성공 모델”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신규 지정업체에는 인증 현판과 스토리보드가 제공되며, 정책자금 우대 및 지원사업 가점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중기부는 롯데웰푸드, 한국도로공사, 코레일유통과 협력해 판로를 넓히고, 2030년까지 총 3,000곳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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