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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측근 극우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 젤렌스키 만나고 “러시아 선전에 속았다”며 입장 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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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21:02

트럼프 측근 극우 인플루언서 로라 루머, 젤렌스키 만나고 “러시아 선전에 속았다”며 입장 선회

간단 요약

트럼프의 핵심 지지층인 로라 루머가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젤렌스키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그는 러시아 선전에 속았다며 기존의 친러시아 입장을 철회하고 우크라이나 지지로 돌아섰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의 우크라이나 지원을 강하게 비판해 온 극우 논객 로라 루머(33)가 입장을 180도 바꿨습니다. 루머는 최근 우크라이나 키이우를 방문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인터뷰한 뒤, 지난 24일 온라인 영상 플랫폼 ‘럼블’을 통해 그동안의 친러시아 성향 발언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루머는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러시아 선전에 속아 우크라이나에 대해 사실이 아닌 내용을 믿게 됐음을 깨달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번 방문 과정에서 우크라이나 정부로부터 어떠한 경비 지원도 받지 않았다고 강조하며 대가성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루머는 공식 직책은 없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의견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과거 9·11 테러 음모론이나 이민자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등으로 논란을 빚어왔으며, 백악관은 이번 루머의 우크라이나 방문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는 7월 28일 미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는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하고, 최근 별세한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의 장례식에도 참석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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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2:47
사람은 하는 짓거리로 속까지 판단한다. 푸틴이 했고 하는 짓거리를 보면 모르겠냐? 푸틴은 자국민 수십만명을 총알받이로 쓴 살인마이고 전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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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2:57
이 여자는 이름(루머)만 봐도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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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3:14
극우성향 자체가 좀 모자란 애들인데. 뭘.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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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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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44
세상 어디나 극우는 생긴것 부터가 요상해...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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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58
참나, 속았다는 것도 웃기네. 도대체 러시아의 뭘 믿은거냐? 국제 사회에 누굴 믿고 자시고가 어디 있냐? 각자의 이해관계가 얽히고 섥힌 건데 누굴 믿고 말고가 어디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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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13
하하 또 아무 내용이 없어. 뭐에 속았었다는 건지를 얘기해야지. 찰리 커크 암살 이후 반이스라엘 마가 v. 친이스라엘 유대인 보수진영의 싸움이 늘 이런 식. 전자에 속하는 터커 칼슨, 캔디스 오웬스, 메긴 켈리를, 후자인 벤 샤피로 진영이 늘 비난하는데, 잘 들어보면 비난의 내용이 없어. “변절자다, 간첩이다” 같은 인신공격 뿐. 로라 루머도 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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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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