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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멱살잡이' 권영진에 "자진 탈당 안 하면 제명"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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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21:37

국민의힘, '멱살잡이' 권영진에 "자진 탈당 안 하면 제명" 초강수

간단 요약

국민의힘 지도부가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권영진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유했습니다.

권 의원이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를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4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3일, 권영진 의원은 국회 후반기 상임위원회 배정 결과에 불만을 품고 정점식 원내대표를 찾아가 멱살을 잡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권 의원은 행정안전위원회 야당 간사로 배정된 것에 반발하며 정보위원회 간사직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물리적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는 27일 회의를 열고 권 의원에 대해 제명을 포함한 최고 수준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지도부는 권 의원에게 자진 탈당을 권고했으며, 이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즉각적인 징계 절차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원외당협위원장 40여 명 역시 중앙당사에 징계 요청서를 제출하며 강력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권 의원은 최고위 회의 직후 정 원내대표를 찾아가 사과했으나, 자진 탈당 여부에 대해서는 "이 정도로 하겠다"며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는 행안위 간사직과 함께 내정되어 있던 차기 대구시당 위원장직을 내려놓으며 수습에 나섰습니다. 한편,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권 의원 외에도 조경태,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다만 윤리위는 위원들의 잇따른 사퇴로 기존 6명에서 5명 체제로 축소 운영되고 있으며, 내부에서는 징계 기준안과 친한계 연루설 등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7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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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0:25
장동혁 사퇴시키는게 보수의 품격을 지키는 일이다ㆍ정점식은 윤 어게인 세력을 다시 불러들일 꼼수를 빨리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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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46
윤어게인 뒤에숨어서 당을 팽개친 장동혁부터 제거해야 보수의 길이열린다 인간말종하나로 중도보수들이 다 당을 떠나고있다 윤리위도 뒤에숨어서 화합을 방해하는 해당행위 하지말고 떳떳하게 당원들앞에나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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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57
웃기는것들이네 그럼당말아먹구있는 장동혁 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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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6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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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56
장동혁이부터 탈당시켜라 언제까지 이렇게 가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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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6:24
권영진 의원은 중도보수 개혁파로 알려져있는데 그동안 당권파 꼴통들 등살에 어려움이 많았지 자진 탈당을 왜하나요 모저리 당대표도 버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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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8:29
지방선거 망친 장동혁은 어떤 책잉도 지지않고 그냥 뭉개고 있다. 적반하장 장동혁 먼저 처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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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6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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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7:12
누가 초록은 동색아니랄까봐 하는짓이 ᆢ한동훈하고ᆢ어찌그리 똑같냐 ᆢ에효. "제발 한가발떨거지들하고 나가라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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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7:18
무조건 제명. 얼씬도 할 생각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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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1:06
관용? 웃기고있네 당장 제명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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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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