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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당 대표 되면 행정수도 완성"…세종시,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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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7. 15:31

김민석 "당 대표 되면 행정수도 완성"…세종시, 특별법 연내 제정 총력

간단 요약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세종시는 행정수도특별법의 11월 통과를 목표로 당대표 후보들에게 전방위적인 입법 협력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세종시를 찾아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강력한 입법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김 후보는 조상호 세종시장과 면담한 자리에서 "당 대표가 되어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해찬 전 총리가 꿈꿨던 행정수도 완성을 이루겠다"며 이를 이재명 정부의 1호 국정과제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김 후보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관련해 "반쪽짜리 이전이 아닌, 모든 상임위가 근무할 수 있는 완전한 국회 체제로 가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이는 과거 2004년 헌법재판소의 관습헌법 위헌 결정 이후 세종시가 20년 넘게 성장해온 현실을 반영해 법적 완결성을 갖추겠다는 의지로 풀이됩니다. 세종시는 하반기 정기국회를 특별법 제정의 골든타임으로 보고 정치권 공조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이미 관련 특별법 5건이 발의되고 공청회까지 마친 상태로, 시는 11월 내 특별법 통과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조상호 시장은 김 후보를 시작으로 송영길, 정청래 후보 등 당권 주자들을 연이어 만나 입법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오마이뉴스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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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02
4년전에 이재명당대표 욕한 김민석이가 이재명을 지킨단다 한번도 민주당을 배신한 적이 없는 정청래와 비교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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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53
스마트한 독재라는 궤변을 말하더니 명청대전,분열주의라며 적대감으로 가득찬 김민석.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李가 상대하지 않을 거라고 말하는 유치원생 보다 더 유치한 송영길./李의 성급함이 불러온 분란이다.당대표는 배웅장에서 패싱,공공연하게 김민석을 내세운것은 대통령의 민주당 당대표라는 지위에 대해 상하기관 또는 종속기관으로 생각하는 오만한 인식과 만천하에 李의 복심이 드러난 위계에 의한 명백한 월권이며 당무개입이다.또 생각보다 거센 반발에 이제는 송영길까지 합세하여 反 정청래라는 전선을 만드는 전래없는 난장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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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57
그건 정부가 알아서 할 일이다... 니가 총리때 했어야지... 하여간 검찰개혁 티에프도 그렇고....지가 자리를 떠난후에야... 말하면...있을떼도 못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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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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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3:33
국회도 청와대도 이전해야 진정한 균형발전이 실현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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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2:43
잘하고있다 국가국민을 위해 김민석을 정청례는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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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5:03
신뢰없는 사람 언제 뒤집을지 모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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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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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7:19
ㅡ 이젠 , 민새,,,말은,,, 구라 , 비방 으로 들린다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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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9:02
민새가 철새로둔갑 자넨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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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08:23
세종시에함가봐 주말에도 거리에 사람이 없어 완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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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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