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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리위, 권영진·조경태·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내홍 속 신뢰도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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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05:01

국민의힘 윤리위, 권영진·조경태·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내홍 속 신뢰도 흔들

간단 요약

권영진, 조경태, 진종오 의원이 각기 다른 사유로 당 윤리위 징계 절차에 회부되었습니다.

윤리위원 사퇴 등 내부 갈등이 이어지며 징계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7일 권영진, 조경태, 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공식 개시했습니다. 비주류 의원들을 겨냥한 이번 조치로 당내 긴장감이 고조되는 모양새입니다. 징계 사유는 의원별로 상이합니다. 권영진 의원(재선·대구 달서병)은 국회 상임위 배정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은 혐의를 받습니다. 조경태 의원(6선·부산 사하을)은 국회부의장 선거 당시 당내 후보 낙선 운동을 벌였고, 진종오 의원(비례대표)은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를 지원했다는 이유로 제소되었습니다. 윤리위 내부의 갈등도 심각합니다. 윤민우 위원장의 징계 기준안 발표에 반발해 위원 2명이 사퇴하면서, 기존 7명이었던 윤리위는 5명 체제로 축소되었습니다. 실제 27일 회의에는 3명만 참석해 징계의 정당성과 신뢰성을 두고 당내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6·3 지방선거 전후로 접수된 징계 안건만 60여 건에 달하는 상황입니다. 이번 징계 논란은 오는 30일 열리는 의원총회에서 본격적으로 다뤄질 예정입니다. 지도부의 방침과 의원들의 총의가 엇갈릴 수 있는 만큼, 향후 당내 내홍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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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5:25
똥혁아~! 397억원이나 내 놓고 꺼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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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7:51
뱀현진, 박정훈, 우재준도 제명해라!!!! 한지아, 김예지 당원권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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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7:46
셋 다문제있지만 나에게 한놈을 선택하라 하면 난 조경태를 주저없이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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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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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0:51
지방선거 말아 먹은 윤어게인 쓰레기 장동혁이나 내쫒아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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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0:52
윤리위가 어디 할짓이 없어 장동혁이 꼬붕 노릇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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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0:59
요즘은 국힘 망하는 지름길로 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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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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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8:16
대구를 전국 꼴찌의 도시로 만든 원흉이다. 홍준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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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6:29
대구는 술렁일일 없다.권영진ㅇ빨리 탈당시켜 제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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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17:13
정작 탈당해야 하는건 윤석열 잔당 장동혁 과 그 졸개들인데 참 극우 내란 당 다운 처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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