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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美 빅테크 발전소용 케이블 500억 수주…AI 전력시장 공략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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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08:56

가온전선, 美 빅테크 발전소용 케이블 500억 수주…AI 전력시장 공략 가속

간단 요약

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기업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500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합니다.

이번 수주를 통해 전력원 구축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올해 미국 수출액 3,000억 원을 전망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온전선이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발전소 구축 프로젝트에 약 500억 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가온전선이 발전소 내부 전력망 구축에 직접 참여하는 첫 사례로, 기존 데이터센터 중심에서 전력원 구축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가온전선은 그동안 미국 자회사 LSCUS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5조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을 맺으며 협력을 다져왔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미국 수출액은 전년 대비 3배 수준인 3,0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회사의 성장세도 뚜렷합니다. 가온전선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은 1조 6,330억 원, 영업이익은 64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배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국내 1위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서울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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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16
근데 주가는 10% 넘게 빠지네. 실적이 좋아도 하락장에는 별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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