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I 교육

#한국어 교육

#대한민국

#브라질

#교육 협력

한국-브라질, 60년 만에 교육 협력 본격화…AI·디지털 교육 맞손

logo

뉴스보이

2026.07.28. 09:13

한국-브라질, 60년 만에 교육 협력 본격화…AI·디지털 교육 맞손

간단 요약

한국과 브라질이 1966년 문화협정 이후 60년 만에 국가 차원의 교육 협력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양국은 AI·디지털 교육과 한국어 보급을 중심으로 인적 교류를 대폭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교육부와 브라질 연방공화국 교육부가 브라질리아에서 교육 분야 협력각서(MOC)를 체결했습니다. 이는 1966년 양국 간 문화협정 이후 60년 만에 교육 분야의 협력과 발전을 공식화한 최초의 국가 차원 문건입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한국의 선진 AI 및 디지털 교육 정책과 에듀테크 노하우를 남미에 확산하는 것입니다. 양국은 기술·직업·고등 교육을 비롯해 한국 내 포르투갈어 교육과 브라질 내 한국어 교육 증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브라질 내 한국어 교육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지난해 기준 브라질 내 한국어 수강생은 309개교 1,886명에 달하며, 국내 고등교육기관에 재학 중인 브라질 유학생도 2025년 기준 366명으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MOC는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방문을 계기로 성사됐습니다. 지난 2월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의 방한으로 양국 관계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이후 교육 협력 수요가 크게 반영된 결과입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구 반대편에 위치해 있지만 다음 세대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려는 공통된 열망을 갖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