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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호주 10조 규모 NEL 도로 터널 굴착 완수…‘K-인프라’ 역량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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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09:29

GS건설, 호주 10조 규모 NEL 도로 터널 굴착 완수…‘K-인프라’ 역량 입증

간단 요약

직경 15.6m TBM 2대를 투입해 멜버른 지하 6.5km 구간을 성공적으로 뚫었습니다.

이번 성과로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하는 대형 인프라 사업이 순항하게 됐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GS건설이 호주 멜버른의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인 'NEL(North East Link) 도로공사'의 핵심 터널 굴착 공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멜버른 북동부 M80 순환도로와 동부고속도로를 잇는 사업으로, GS건설은 스파크 컨소시엄의 주요 지분투자자이자 시공사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사에는 직경 15.6m에 달하는 초대형 TBM(Tunnel Boring Machine) 장비 2대가 투입되었습니다. TBM은 회전하는 커터헤드로 지반을 굴착하며 동시에 터널 벽을 만드는 장비로, 도심지 공사에서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는 정밀 시공이 가능합니다. GS건설은 총연장 6.5km에 이르는 터널 구간을 안전하게 관통하며 글로벌 대형 인프라 수행 역량을 입증했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수주 당시 환율 기준 약 10조 1000억 원에 달하며, 이 중 GS건설의 수행 금액은 2조 8000억 원 규모입니다. 이는 2009년 UAE 플랜트 사업 이후 GS건설의 해외 단일 프로젝트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입니다. GS건설은 향후 터널 내부 구조물 설치와 안전 설비 공사를 거쳐 2028년 말 개통을 완수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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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0:47
그럼 뭐해 주가는 개박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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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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