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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91% 수도권 쏠림…산업 기반과 집값에 따른 'K자 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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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09:47

MZ세대 91% 수도권 쏠림…산업 기반과 집값에 따른 'K자 양극화' 심화

간단 요약

최근 4년간 MZ세대 인구의 90.9%가 수도권으로 집중되며 지역 간 불균형이 심화됐습니다.

첨단산업 유무와 아파트 가격 변동이 MZ세대의 이동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리더스인덱스가 국가데이터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민선 8기 지방정부 임기인 2022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MZ세대수도권 쏠림 현상이 더욱 뚜렷해졌습니다. 전체 MZ세대 순유입 인구 23만 8,954명 중 90.9%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구 이동은 지역별 산업 기반에 따라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반도체 등 첨단산업 거점인 화성에는 4만 9,150명, 평택에는 2만 4,748명의 MZ세대가 유입됐습니다. 반면 전통 제조업 중심인 안산과 창원은 각각 1만 9,779명과 1만 6,293명이 유출되며 전국에서 가장 큰 인구 감소 폭을 기록했습니다. 아파트 가격 역시 MZ세대의 거주지 선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차경천 동아대 경영학과 교수는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MZ세대 인구가 감소하고, 내리면 증가하는 현상이 뚜렷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실제로 전주시는 2023년 전후 아파트 가격 상승과 함께 MZ세대 인구가 줄어들며 누적 순유출 1만 5,443명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대전과 충남 지역으로 유입된 MZ세대 중 남성 비중이 각각 90.9%와 91.8%에 달하는 등 지역별로 뚜렷한 성별 특성도 확인됐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경기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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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3:38
광주같은경우는 경기권 시보다 더 못해버리는 최악의 곳이지. 오죽하면 광주시민에게 묻지도 않고 전남과 통합짓 했것냐고 얼마나 광주시민을 우습게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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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3:31
이게 무슨 세대갈등을 격화시키려는 의도의 기사냐? 전라도의 인구수는 1970년대를 정점으로해서 이후 2000년대까지 뚜렷한 감소세를 보였다. 지방을 떠나서 수도권으로 몰려든건 MZ 세대가 아니라 현재의 405060이 가장 큰 문제였다는 소리다. 이상한 여론조장해서 세대갈등 부추기지말고 그거에 동조해서 아무 생각없이 댓글좀 달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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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3:30
지방일자리 처우개선이고 인식이고 바꿀생각은 없고 서울쏠림현상은 기성세대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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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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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0:59
집권1년만에 12번 해외여행 막대한 헐세 쓰가면서 해외여행 이때껏 방문성과(좌아빠알들이 성과가 뭔지 뎃글 달아봐) 뭐가 있었나? 윤통 해외순방 예산 마져 없엔다. 개거품 발작 그리 비난하더만 아무것도 하지마 애국하는 길이다..세금이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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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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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1:12
이래서 정말 광주에 반도체공장이 들어서야한다. 죄다 집값비싸고 고향에서 먼 경기도 서울로 사람 빠지면 청년들 힘들게 번돈 집주인과 은행에 돈 다 뜯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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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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