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가 한국거래소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와 손잡고 상장기업을 위한 ‘찾아가는 권역별 재무·회계 실무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2023년 시작돼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코스피·코스닥·코넥스 상장기업의 재무 및 내부회계 담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세미나는 8월 31일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9월 1일), 대전(9월 2일), 광주(9월 7일), 인천(9월 10일), 판교(9월 14일), 서울(9월 16일) 순으로 총 7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립니다. 특히 올해는 수도권 상장기업의 편의를 위해 판교 권역이 새롭게 추가됐습니다.
교육 현장에는 삼일PwC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실무 중심의 강의를 제공합니다. 주요 주제는 K-IFRS 18 도입 및 핵심 감리사항, 내부회계관리제도 고도화, 상장폐지 규정 대응, 2026년 개정세법, AI 활용 전략 등입니다. 윤훈수 삼일PwC 대표는 “회계·공시 환경 변화와 AI 확산에 따라 실무 현장의 역량 강화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인천과 대전 세미나는 지역 상공회의소와 공동 주관합니다. 서울을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는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됩니다. 상세 일정과 신청 방법은 한국거래소 중소기업 회계지원센터 ‘회계도움e’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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