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윤석열

#홍준표

#한동훈

#당선무효형

#보수

홍준표 "尹·韓 영입해 보수 망친 인사들, 정치적 책임져야"

logo

뉴스보이

2026.07.28. 09:58

홍준표 "尹·韓 영입해 보수 망친 인사들, 정치적 책임져야"

간단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공직선거법 위반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를 두고 보수 진영의 책임론을 강하게 제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변호사 소개 의혹과 건진법사 전성배 씨 관련 발언 등 두 사안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될 경우 윤 전 대통령은 당선무효 처리됩니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 당시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 원을 반환해야 하는 재정적 위기에 놓였습니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이번 판결을 계기로 윤 전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영입한 보수 진영 인사들을 향해 정치적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이쯤 됐으면 윤석열·한동훈을 데려와 한국 보수정당을 망친 자들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비판 대상을 넓혀 여론을 오도한 족벌 언론과 부화뇌동한 유튜브 채널들에도 책임을 물었습니다. 홍 전 시장은 과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당시에도 한 의원을 겨냥해 비판을 이어온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32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1:26
홍씨.. 당신의 그 잡스런 입이 보수를 망치고있다. 이제 그만 마이크를 꺼시라. 입조심하고 노년을 조용히 사는게 당신에게 그나마 욕 덜먹고 노후를 보내는 길이다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7.28 01:18
보수 멸망의 주범은 네가 지지한 윤과 또 네가 최근 지지하는 장동혁 그리고 너 때문이지
thumb-up
9
thumb-down
1
best 3
2026.7.28 01:29
지가 이완용처럼 다 말아 먹고 먼 🐕솔인지..,아직도 그것도 모르네 그러니 감이 아니라고 하지..,
thumb-up
8
thumb-down
0
헤럴드경제
7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2:06
홍준표,,,보수와당을이지경으로푹망시킨자는홍준표다,,,,,,,,보수와당을수치스럽게만든것는당신이당대표할때부터대선에푹망시키고대구시장할때는코박홍으로윤석열에게아부한자가후안무치하게헛소리하는꼴라지가시정잡배로구나,,,,,,,,,,,,,,,
thumb-up
5
thumb-down
0
best 2
2026.7.28 02:00
당신이나 정신 차리시길
thumb-up
3
thumb-down
0
best 3
2026.7.28 02:00
병원가서 약부터 좀 먹으라니깐
thumb-up
3
thumb-down
0
뉴시스
2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0:16
홍은 그때 뭐하고있었는고?
thumb-up
1
thumb-down
1
best 2
2026.7.28 02:01
ㅋㅋ 굽신거렸으면서 뻔뻔하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