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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 민생·개혁입법 속도전…내년 개헌 논의 본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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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0:24

조정식 국회의장, 민생·개혁입법 속도전…내년 개헌 논의 본궤도

간단 요약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하고 의장 직속 헌법개정자문위원회를 출범할 계획입니다.

22대 국회 내 10차 개헌을 목표로 민생 입법과 국가균형발전 사업을 신속히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22대 국회 후반기 운영 방향으로 민생·개혁입법의 신속한 처리와 내년 개헌 논의 본격화를 공식화했습니다. 조 의장은 대한민국 경제 대도약을 이끌고 국민이 효능감을 체감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시급한 입법 과제로는 헌법불합치 결정이 내려진 탄소중립기본법 개정안의 8월 말 통과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행정수도특별법의 연내 처리를 통해 국가균형발전 사업에도 속도를 낼 방침입니다. 개헌 논의를 위해 의장 직속 헌법개정자문위원회를 곧 출범시키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던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제정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번 22대 국회 임기인 2028년 5월 29일까지 10차 개헌을 매듭짓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국회와 경제계의 상시 협력체인 '경제대도약위원회'도 발족합니다. 조 의장은 이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참여·민생·미래·외교라는 4대 비전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디지털타임스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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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2:02
국민들이 멍청한게, '국민주권의 날' 이런걸 제정하면 국민 주권이 올라가는걸로 착각함. 실상은 뭐 별거 없음. '대체불가 대한민국' 이런 문구를 보면 진짜 대체불가인 줄 착각함. 그러니 저 양반들이 계속 글자로만 정치를 하는거. 말로는 뭘 못해. 글자로는 뭘 못해. 그저 듣기 좋은 단어, 신박한 단어 한 번씩 날려주면 됨. 참 선동, 선전하기 쉬운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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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50
우리한테 주권이 있나? 이사도맘대로 못하게 이동의자유 억압하고 입틀어법으로 언론의 자유도 막고 집한채있어도 투기꾼으로 몰아가고 왜 차라리 인민의날이라 지정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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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54
찢 졸개는 헛소리 그만해라 ㅋㅋ 우원식처럼 세금으로 부부동반 해외여행 갈 생각 말고 조용히 있다 나가라 감옥가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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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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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35
고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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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34
니들 마음대로 가지고 놀아도 되는 대한민국이 아니다. 국민을 개돼지로 알고 있으니 맘대로 하지. 조만간 뒤집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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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24
그 날만 국민주권의 날이냐? 꼭 그렇게 정치적 뉘앙스를 넣어 지들이 달성한 것처럼 헛소리마라. 빛의 혁명은 뭐냐? 니들이 과학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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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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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50
내각제 빌드업 하는거겠죠뭐..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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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43
이재명 정무특보 출신 국회의장이라니... 개헌이라... 안좋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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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2:01
투명해 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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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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