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박세은

#파리 오페라 발레

#뉴욕시티발레

#라스칼라발레

#라 바야데르

파리·뉴욕·밀라노의 별들이 한자리에…박세은 기획 ‘우리 시대 에투알 2026’

logo

뉴스보이

2026.07.28. 10:25

파리·뉴욕·밀라노의 별들이 한자리에…박세은 기획 ‘우리 시대 에투알 2026’

간단 요약

박세은이 직접 기획한 이번 공연은 세계 정상급 발레단 무용수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갈라입니다.

'라 바야데르' 하이라이트와 박세은을 위한 신작 '달빛'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동양인 최초로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 에투알에 오른 박세은이 기획한 ‘우리 시대 에투알 2026’이 오는 7월 29일과 30일, 8월 1일과 2일 총 4일간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공연은 기존 파리오페라발레 중심의 갈라에서 나아가 뉴욕시티발레와 이탈리아 라스칼라발레의 정상급 무용수들까지 출연진을 확대한 첫 번째 시도입니다. 무대에는 박세은과 기욤 디오프를 비롯해 뉴욕시티발레의 타일러 펙과 로만 메히야, 라스칼라발레의 니콜레타 마니와 티모페이 안드리야셴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루돌프 누레예프 안무 버전의 ‘라 바야데르’ 전막 하이라이트가 공연되며, 장기욤 바르가 박세은을 위해 안무한 신작 솔로 ‘달빛’이 세계 최초로 공개됩니다. 이번 캐스팅은 박세은의 깊은 애정과 인연에서 비롯됐습니다. 과거 아메리칸발레시어터 시절 타일러 펙의 공연을 보고 팬이 된 박세은은 이번 갈라를 통해 세계적인 무용수들과 함께 예술적 교감을 나누는 무대를 직접 설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