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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참변' 은마아파트 화재 유족, 수사 담당자 법왜곡죄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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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3:37

'여고생 참변' 은마아파트 화재 유족, 수사 담당자 법왜곡죄로 고소

간단 요약

유족은 경찰이 공사업자의 방화 가능성을 외면했다며 수사 담당자를 고소했습니다.

지난 2월 발생한 화재로 여고생이 숨졌으나, 5개월째 수사 결론이 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2026년 2월 24일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여고생 1명이 숨지고 가족 2명이 부상을 입는 참변이 벌어졌습니다. 사고 이후 경찰은 인테리어 업자 2명과 전기 시공업자 1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등으로 입건해 수사 중이지만, 5개월이 지나도록 최종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숨진 여고생의 아버지 김모(59)씨는 수서경찰서 수사 담당자를 법왜곡죄로 고소했습니다. 김씨는 경찰이 공사업자들의 방화 가능성을 충분히 검토하지 않았고, 이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법령을 적용하는 등 수사 과정에서 법 왜곡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서울중앙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강남소방서는 167쪽 분량의 보고서를 통해 화재 원인을 '미상'으로 결론 내리면서도, 이사 전 진행된 공사 과정의 부주의가 전기적 화재 요인으로 이어졌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반면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 결과 등을 토대로 배선 작업 문제와 화재감지기 작동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하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해당 아파트 재건축 사업은 화재 발생 사흘 뒤 통합심의안이 통과되었으며, 지난 7월 2일 최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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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2:26
경찰이 일을 똑바로 못하고 흐리멍텅하니 국민들의 신뢰를 얻지못하는거다. 이따구로할꺼면 검찰청 부활시키고 예전처럼 공안검사들 부활해서 간첩잡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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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2:42
이래서 보완수사권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못된 민쩐색당 국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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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2:40
"전기 무자격자들이 전선을 '쥐꼬리 결속'으로 붙이는 등 임의 배선 공사가 신고되지 않아 아파트 관리사무소도 사전에 이를 적발하지 못해 화재를 막지 못했다는 게 김씨 생각이다." 사유 재산인데 이게 왜 관리사무소에게 책임?? 관리사무소는 공용부에 대한 시설물 관리이고 인테리어는 본인 집 사유재산인데 왜 관리사무소가 관리책임을 져야한다는 생각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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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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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5:41
진실이 꼭 밣혀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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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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