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장 떠난 서학개미, 7월 美주식 5조 순매수…SK하이닉스 ADR도 1조 쓸었다

logo

뉴스보이

2026.07.28. 14:08

국장 떠난 서학개미, 7월 美주식 5조 순매수…SK하이닉스 ADR도 1조 쓸었다

간단 요약

국내 증시의 조정이 길어지면서 서학개미들이 다시 미국 증시로 대거 이동하고 있습니다.

7월 한 달간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5조 원을 돌파하며 지난달 대비 5.5배 급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증시의 반등이 지연되자 투자자들이 다시 미국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7월 1일부터 27일까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액은 35억 8,999만 달러(약 5조 2,762억 원)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6월 한 달간 순매수액의 약 5.5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서학개미들이 가장 집중적으로 사들인 종목은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3배로 추종하는 ETF인 '속슬(SOXL)'로, 순매수액은 17억 5,919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역시 1조 1,899억 원(8억 1,238만 달러) 규모의 매수세가 이어졌습니다. 반면 국내 증시 상승에 3배로 투자하는 ETF인 '코루(KORU)'는 투자 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입니다. 지난 16일 순매수액 2억 3,756만 달러로 정점을 찍은 뒤, 국내 증시의 부진이 계속되자 차익 실현을 위한 비중 축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30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5:18
이럴 때 자사주 매입이라도 해야 하는데 그럴 돈은 이미 노조가 다 빨아감.
thumb-up
33
thumb-down
2
best 2
2026.7.28 05:17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폐지만이 답이다ㅋㅋㅋ
thumb-up
23
thumb-down
1
best 3
2026.7.28 05:24
개정부 서학개미 돈 빨아먹으려고 2배레버리지 만들더니~~~국장돈 다 미국에 뺒기게 생겼네~ 용범이 짜르고~~억원이 짜르고~~~레버 중지하고~~~대안 제시해라~~~에휴
thumb-up
21
thumb-down
0
서울경제
19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4:20
최소한 이재명이나 민주당 찍은사람은 죽는소리하지말고 겸허히 받아들여야지.
thumb-up
103
thumb-down
7
best 2
2026.7.28 04:33
요새 뉴스에 이재앙 쳐웃는거보면 소름돋음 사태의 심각성을 1도모르는 싸패느낌남
thumb-up
67
thumb-down
1
best 3
2026.7.28 04:18
레버리지 때문이라고 레버리지 규제하니까 다 SOXL KORU사러 미장갔부렀제 ..ㅋㅋㅋㅋ 저렇게 무식한 정치인 관료 있는 나라에 무슨 비전이 있노.
thumb-up
38
thumb-down
2
한국경제TV
4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3:28
기껏 미장으로 가서 산다는게 또 하닉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7.28 03:13
환율 하락으로 손실보고 adr하락으로 또 손실보겠네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7.28 03:06
글로벌곡소리 나겠구만.한국반도체는 그무슨 대체불가능산업이 아녀. 장비하나 제대로 못만들어 중국한테 잠식당할게 불보듯 뻔함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