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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차관보, 정전 73주년 기념식서 울먹… '한미동맹 희생 잊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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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07:38

美 차관보, 정전 73주년 기념식서 울먹… '한미동맹 희생 잊지 않을 것'

간단 요약

2026년 7월 27일 워싱턴DC에서 정전협정 73주년 기념행사가 열려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습니다.

마이클 디솜브레 차관보는 한미동맹의 시작을 언급하며 자유를 지켜낸 이들의 노고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2026년 7월 27일 미국 워싱턴DC 한국전쟁기념공원에서 6·25 전쟁 정전협정 73주년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마이클 디솜브레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정전협정이 한미동맹의 시작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그는 배우자의 가족이 인천 출신임을 밝히며 "공동의 희생이 없었다면 아내를 만나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감정이 북받친 듯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존 틸럴리 한국전참전용사추모재단 이사장은 한국전쟁을 '잊혀진 전쟁'이 아닌 '기억되는 승리'로 여겨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그는 여전히 한미 관계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존재함을 언급하며 동맹의 가치를 역설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형진 주미대사관 국방무관(육군 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다만 강경화 주미 대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실무 방문 일정을 수행하느라 이번 기념식에는 불참했습니다. 현장에서는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미군 장병 3만 6643명과 한국 카투사 장병 7174명의 이름이 호명됐습니다. 이들의 희생은 자유가 결코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상기시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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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2:31
[한동훈] 이재명 대표가 서산에서 ’이번 총선이 신한일전‘ 이런 얘기한 것을 들었는데, 서해수호의 날에 북한에 대한 얘기도 없이 일본 얘기하는 것 자체가 너무 이 대표답습니다. 법카(법인카드)로 일제 샴푸만 쓰는 사람이 무슨 한일 얘기를 하는지, 본인 스스로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하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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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2:30
[한동훈] (반미 활동가 출신인 전지예 금융정의연대 운영위원이 민주당의 비례 위성정당 기호 1번으로 정해진 것과 관련해) 비례 1번은 그 정치세력의 방향성, 그리고 정책과 공약을 보여주는 상징과 같은 존재입니다. 민주당의 이번 총선 공약은 한미연합훈련 반대, 주한미군 철수, 반미입니까. 그렇지 않고서는 이런 인사가 비례 1번으로 선정되는 걸 설명할 수 없습니다. 맞으면 맞다고, 아니면 아니라고 답변하고, 국민 앞에 설명해주길 바랍니다. 이건 좀 너무한 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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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2:33
[한동훈] 이재명의 민주당을 숙주로 한 종북 통진당 세력의 주류 진출은 이 나라와 동료시민에 대한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위협이 될 것입니다. 헌법재판소로부터 위헌결정까지 받은 종북세력이 다수 국회의원이 되어 우리 국가기밀을 제한없이 들여다보고 우리 정보기관을 추궁하고 위축시킬 것입니다. 정말 황당한 것은, 이재명 대표가 이런 종북세력 등과 손잡는 이유가, 오직 자기가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 당권을 장악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그걸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세력이 국민의힘입니다. 저희가 더 노력하고, 더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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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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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4:30
소중한 희생으로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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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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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7 23:47
반미 미군철수 주장하는 인간들은 한국에 살지말고 북에가서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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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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