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iM금융그룹

#자사주 매입

#iM뱅크

#당기순이익

iM금융, 상반기 순익 2956억 달성…3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logo

뉴스보이

2026.07.28. 14:55

iM금융, 상반기 순익 2956억 달성…3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간단 요약

iM금융그룹이 2026년 상반기 2956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보였습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과 소각을 결정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2026년 상반기 지배주주지분 당기순이익 2956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교육세율 변경과 충당금 적립 등 비경상적 비용 증가로 전년 대비 순익은 소폭 감소했으나, 그룹의 실적 안정성은 더욱 공고해졌다는 평가입니다. 주력 계열사인 iM뱅크는 기업대출 성장에 힘입어 원화대출 잔액이 사상 처음으로 6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비은행 계열사인 iM캐피탈과 iM증권 또한 각각 395억 원과 449억 원의 순익을 기록하며 수익 다변화에 기여했습니다. 자본 건전성 지표인 보통주자본(CET 1)비율은 역대 최대 수준인 12.27%로 개선되었습니다. 천병규 그룹재무총괄 부사장(CFO)은 올해를 실적 안정성을 입증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iM금융지주는 주주환원 정책에도 속도를 냅니다. 이사회는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 및 소각을 결의했으며, 2027년까지 총 1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