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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비자 정보 유출 의혹”…어도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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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15:26

“뉴진스 하니 비자 정보 유출 의혹”…어도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해

간단 요약

문화평론가 김성수 씨가 하니의 비자 관련 개인정보를 무단 유출한 혐의로 어도어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어도어는 하니의 예술흥행(E-6) 비자 정보를 동의 없이 언론에 제공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문화평론가 김성수 씨가 걸그룹 뉴진스 멤버 하니의 비자 관련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언론에 유출한 혐의로 소속사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발했습니다. 김 씨는 어도어가 매니지먼트 과정에서 취득한 하니의 민감한 정보를 외부로 흘렸다고 주장했습니다. 고발장에 따르면 유출된 정보는 하니의 예술흥행(E-6) 비자 종류와 만료 시점, 연장 신청 서류 진행 상황, 서명 여부 등입니다. 김 씨는 이러한 정보가 2024년 12월부터 지난해 2월 사이 일부 언론 보도를 통해 외부에 공개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시 일부 매체는 하니가 어도어를 떠날 경우 불법체류자가 될 수 있다는 보도를 쏟아냈고, 이로 인해 안티 팬들이 법무부에 하니를 신고하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뉴진스 멤버 부모들 역시 당시 비자 관련 추측성 기사가 이틀간 70건 가까이 보도되며 권익을 침해받았다고 호소한 바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겨레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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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16
지금까지 연예계에서 외국인 연예인의 비자문제 흘리는 사건은 전무후무했음 얼마나 악질인거지 도대체 이러고도 아티스트를 제대로 보호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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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20
어물쩍 넘어간 이상한 일들이 많습니다. 연습실 영상은 어떻게 기자에게 갔을까요. 꼭 밝혀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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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1:31
한국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아이돌이 몇명인데 하니처럼 비자 정보가 유출되어서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다분히 악의적이고 고의적인 인종차별을 당한 사례가 있었음? 진짜 심각한일이고 그 배후에 소속사라고 일컫어지는 그 회사가있다면 반드시 처벌받아야할일임 언론과 자본의 결탁또한 파헤쳐주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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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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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6:41
하이브 청문회를 했어야 했음. 그때 청원 5만명 달성했는데도 그냥 넘어가 버림. 국회는 뭐하냐? 역바이럴 문건, Tag pr, 밀어내기, 개인정보유출, 주가조작 등등 각종 문제들이 가득해보이는데 제대로 털어야 케이팝 문화도 건강해지는 거 아닌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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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6:38
소속 아이돌 개인정보를 가지고 분쟁에서 압박할 도구로 삼다니 사실이라면 진짜 비열하다. 그당시 불체자 워딩 쓰면서 혐오 감정 선동하는 언론들도 문제였음. 이번 수사로 잘못한게 제대로 밝혀지길 대충대충 넘어가지 않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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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6:40
뉴진스 기다리고 있음.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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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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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2:30
엄청난 범죄를 저질러놓고 남의 눈에 피눈물 나게한 대가를 치루고 꼭 업보빔 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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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2:35
본인과 소속사 말고는 알수없는 정보가 언론을통해서 동시다발적으로 광범위하게 퍼지고 렉카영상이나 쇼츠로까지 재생산되고 수많은 악플까지 동반되어 당사자를 괴롭혔음 배후 꼭 밝히고 그일에 동조한 언론들까지 제대로 수사해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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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28 02:38
소속사가 아니고선 알수 없을 정보가 유출된 것도 모자라 기다렸다는듯이 불법체류자 신고를 하겠다는 사람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그것도 기사화가 이루어졌다는게 석연치 않은 점이 한둘이 아니었는데 이래도 저 회사가 주는 컨텐츠를 마음편히 소비할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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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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