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약사범에 수사정보 넘긴 경찰…합수본, 서울경찰청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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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21:12

마약사범에 수사정보 넘긴 경찰…합수본, 서울경찰청 압수수색

간단 요약

마약사범과 수사 정보를 거래한 혐의를 받는 현직 경찰관이 적발되었습니다.

합수본은 서울경찰청 등을 압수수색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 마약수사 전담팀 소속 A 경감이 마약 투약 피의자이자 정보원인 B 씨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경감은 B 씨에게 수사 진행 상황을 알려주는 대가로 다른 마약 사건 첩보를 건네받는 공생관계를 유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의 유착 관계는 B 씨를 별도로 수사하던 다른 경찰팀이 휴대전화 통화 내역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 경감의 범죄 정황을 포착하고 지난 7월 10일 그를 직위해제 조치했습니다. 마약범죄 정부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수사망을 넓히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2일 A 경감의 전 근무지인 강동경찰서와 현 근무지인 광진경찰서를 압수수색한 데 이어, 28일에는 서울경찰청 폭력계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며 증거 확보에 나섰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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