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지역 정치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의료벨트' 추진 즉각 유보 촉구

logo

뉴스보이

2026.07.28. 16:48

순천지역 정치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의료벨트' 추진 즉각 유보 촉구

간단 요약

국립순천대와 국립목포대의 자율 협의를 앞두고 발표된 구상안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역 의원들은 서부권 편중 배치를 지적하며 일방적인 정책 추진을 멈추라고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난 27일 발표한 '초광역 통합의료벨트' 구상을 두고 순천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신민호 의원(순천 6·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순천지역 특별시의원들은 28일 동부청사에서 성명을 내고 해당 정책의 즉각적인 추진 유보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번 논란의 핵심은 발표 시점과 내용의 불균형입니다. 국립순천대학교와 국립목포대학교가 의대 설립 및 대학 통합을 위한 자율 협의를 시작하려던 시점에 특별시가 먼저 배치 계획을 발표한 것은 절차적으로 부적절하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구상안에는 서부권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을 신설하는 반면, 동부권에는 기존 의료기관을 재편·활용하는 방안만 담겨 있어 지역 간 불균형을 심화시킨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김문수 국회의원(순천갑)과 순천시민연대 역시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형배 특별시장의 구상안을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반도체 클러스터, 인공태양, 민간공항 이전 등 기존 핵심 사업들에 이어 의료체계 구축마저 동부권이 소외되는 '기울어진 운동장'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의 공정성을 강력히 요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프레시안
3개의 댓글
best 1
2026.7.28 09:22
순천인구가 27만, 목포가 19만이다 순천대는 순천지역 1순위 대학교인데 반해 목포는 목포해양대가 1 tier로 알려져 있고 목포대는 2 tier에 가깝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7.28 06:52
그래서 순천향대는 어떻게?
thumb-up
1
thumb-down
1
best 3
2026.7.28 12:14
이 자 들 정 이러면 목포고 순천이고 없던거로 해라
thumb-up
0
thumb-down
0
서울신문
1개의 댓글
best 1
2026.7.28 11:29
대학간 협의는 윤석열 정권때부터 계속 하고도 아직도 협의가 안되고 평행선을 달리니 협의는 안된다고 보면 되고 그러면 통합특별시 수장이 결정을 내려서 시민들 불편을 줄이겠다는게 따라줘야 한다고 본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