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외 도주 시도하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2명, 출국 직전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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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7.28. 09:12

해외 도주 시도하던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2명, 출국 직전 검거

간단 요약

경찰은 2631만 원을 가로챈 뒤 해외로 도주하려던 외국인 수거책 2명을 붙잡았습니다.

압수한 휴대전화를 분석해 1700만 원의 추가 피해를 막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 강릉경찰서는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말레이시아 국적 40대 A씨와 중국 국적 40대 B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은 피해자가 자택 우편함에 넣어둔 현금 2631만 원을 수거해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CCTV 영상과 교통카드 이용 내역 등을 정밀 분석해 A씨의 이동 경로를 추적했습니다. 이후 청량리역에서 사흘간 잠복한 끝에 말레이시아로 출국하려던 A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검거 과정에서 압수한 피의자들의 휴대전화를 디지털 포렌식으로 분석했습니다. 그 결과 강릉 지역의 또 다른 피해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당시 피해자는 현금 1700만 원을 인출해 전달하기 직전이었으나, 경찰의 신속한 개입으로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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